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던 지출, 이제는 직접 들여다 보려 합니다.
이번 강의는 정말 실행하는 강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외벌이 5인 가족이다 보니 ,
그동안의 지출이 많은것에 대해서도 어느정도는
“ 우리는 어쩔 수 없지 ”
“ 아이 셋 키우면서 이 정도는 들어갈 수 밖에 없지 .”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 왔던 것 같습니다
평균적인 가계 현황과 비교해보니
제가 쓰고 있는 금액의 스케일 자체가
꽤 다르다는 걸 느꼈기 때문엡니다
처음에는
“ 정말 저 금액으로 생활이 가능할까 ? ”
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
생활비도 그렇고 , 교육비도 그렇고 ,
저희 집의 현실과는 너무 다른 숫자처럼 보여서
솔직히 조금 많이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고민만 있는 것보다
일단 내가 실제로 어디에 얼마를 쓰고 있는지부터
정확하게보는 게 먼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 줄일게 없다 ” 고 생각했지만,.
정말 줄일게 없는지 제대로 확인해 본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고정 지축중에서도
꼭 필요한 지출인지
줄일 수 있는 정기 겨레가 있는지
습과처럼 유지하고 있는 비용은 없는지
다시 한번 하나씩 찾아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지금 필요한 건
머릿속으로 “ 이건 못 줄여 ” 라고 결론 내리는 것이 아니라
최근 지출 목록을 직접 꺼내놓고 확인 하는 것 인 것 같습니다

돈 관리는 참는 것이 아니라 통제 하는 것
이번 강의 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은
“ 돈 관리는 참는 것이 아니라 통제 하는 것이다 ' 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저축을 잘하려면
계속 참고 , 안 쓰고 .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무작정 참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 얼마를 쓰는지 알고
예산을 정하고 ,
통장을 나누고
자동으로 저축이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
이게 진짜 돈 관리 라는 걸 배웠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돈을 매번 의지로 붙잡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돈의 흐름을 통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지금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일단 지출을 파악하고 고정지출을 점검하고
실행가능한 예산을 만들어보는 것

강의는 20% 나머지 80%는 나의 몫
“ 강의의 20%는 우리가 알려드릴수 있지만 ,
나머니 80%는 여러분의 실행힙니다 ”
정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를 듣고
좋은 방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우리집 통장의 숫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결국 내가 직접
3개월치 지출을 꺼내보고
통장 흐름을 그리고 ,
예산을 정하고 ,
실제로 돈을 옮겨봐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번 강의는 그래서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 알았다 : 로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 해봤다 ”까지 가야 끝나는 강의
이번에는 꼭 실행해서
무너지지않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외벌이 5인 가족이라서
어렵다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
우리집의 현실 안에서 바꿀 수 있는 것을
하나씩 찾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