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종모기 1기 이제 그만 49 저축하자의 부자직원입니다.
2주차 강의 마지막에 잔쟈니 튜터님의 강력하고 울림있는?ㅎㅎ 후기 작성요청에
강의를 마치자마자 후기를 작성합니다!
수강 계기
저는 올해 3월 결혼을 하고(결혼 과정에서 돈을 너무 많이 썼어요..ㅎㅎ),
다시 돈을 모으기 위해 지난 번 재테크 입문반에 이어 이번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소저수기 중에 저축은 한 달 안에 끝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종모기를 수강하였습니다!
잊고 싶지 않은 점
이번 주 강의에서는 거주형태나 가족구성에 따른 6가지 가구 유형에 따른
예산 설정 황금비율에 대해 배웠습니다.
신혼부부에게 맞는 비율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고,
이 때가 가장 돈모으기 좋은 시기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더 마음에 새겼습니다.
놀면서 지출 늘리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축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아이가 생기면 육아휴직기간 동안 저축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었는데,
유급휴가 + 국가에서 나오는 돈을 합치면 소득 수준을 어느 정도는 유지할 수 있다고 하셔서 그 부분도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남편의 급여가 분기별로 한번씩 인센티브가 들어오는 구조인데,
이 부분이 오히려 돈이 더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저축의 걸림돌로 느껴졌었습니다.
그런데, 소득이 매월 변동되는 경우엔 지출을 고정하고 저축을 변동성있게 가져가면 된다고 하신 부분도 생각의 전환이 되는 부분이라 좋았습니다!ㅎㅎ
실천할 점
직장생활을 한 이후로 항상 급여는 받았다가 다음 달 한 달 동안 사용하는 건 습관이 되어있었었습니다.
그러나 저축은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 실패하는 3가지 사유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3가지 모두 제 이야기 였습니다. :)
저는 예산 구분을 저축 1,2,3, 주거 월세, 이자, 관리비, 보험, 폰, 교통비, 후원 1,2, 계모임, 회사모임, 연간비, 여행비, 데이트비, 운동,투자공부, 생활비 이렇게 엄청 세분화해서 다 관리하고 있었습니다ㅋㅋㅋ
예산은 지나치게 세분화 되어 있는데,
거의 신용카드 1개에 다 연결되어 있었었고,
예산을 초과하면 저축한 거에서 끌어다가 결제하고는 하였었습니다.
=> 앞으로는 예산구분을 단순하게 배운대로 5개 해보고자 합니다.
이제 과제하러 가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