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의나입니다.
처음 듣는 내 집 마련 실전반인데요
1주 차부터 아주 중요한 얘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협상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오늘은 임장을 마치고 남은 강의를 본 후 후기를 적고 있는데요.
단지들을 보며 투자할 물건을 찾는 것보다 내가 살 집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알려주신 기준에서 싼 것을 찾으면 됐었는데,
내 집은 그 이상으로 많은 것을 따져봐야 하고 감정까지 들어가다 보니
많이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느 물건이 마음이 들면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더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은 당연히 가격이 비싸거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 간당간당한 금액이기도 했습니다.
길게 적었지만,
파링 멘토님께서 말씀하셨던 협상법을 잘 활용한다면
더 좋은 물건을 살 수 있겠구나를 강의를 보며 계속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또 협상을 할 수 있음에도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다는 것에 좀 도 신경을 쓰고 파악을 해보며
물건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협상의 테이블을 내가 짤 수도 있고 서로 윈 윈 하는 협상을 하여
꼭 좋은 내 집 마련을 해야겠다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초반에는 현재의 시장 상황에 대해서도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서울의 하급지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에 전 월세 또한 심각한 상황이기에
정말 무주택으로 있는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 한 번 더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갈아타기를 위해 매도를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거란 생각이 들지만 급변하는 시장에서
꼭 살아남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