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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3]돈의심리학☆

26.09.08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심리학

저자 및 출판사 : 모건하우절,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26.9.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저축률 #절약 #겸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금융은 소프트스킬을 행동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 소프트스킬을 돈의심리학이라고 부르고있다.

소프트스킬은 공감,소통능력,유연성,인내,겸손 같은것들이다.

​

 

 

2. 내용 및 줄거리

:

겸손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수는 있어도 부자로 남지는 못한다

 

저축은 내 선택권을 가지는 화폐다.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쓸수없다면 불운이 던지는대로 무엇이든 수용할수밖에 없다

 

소프트스킬 중 유연성에 대하여-

유연성이 있다면 커리어에서도 투자에서도 좋은 기회를 기다릴수있다.

필요할 때 새로운 능력을 배울 수 있는 확률도 높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것들을 할 줄 아는 경쟁자를 급히 뒤쫓아야 한다는 압박도 덜 느낄 것이다.

내가 열정을 가진 일, 나에게 꼭 맞는 일을 나만의 속도에 맞춰 찾을 수 있느 여유가 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일상을 찾을 수도 있고

더 느리게 살 수도 있고

전혀 다른 가정들을 가지고 인생에 대해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매몰비용(환불 받을수도 없는 과거의 노력에 얽매인 의사결정을 하게 만든다)은 사악한 역할을 한다. 미래의 나를 과거의 나의 포로로 만든다. 이는 마치 낯선 사람이 나 대신 인생의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내가 지금과 다른 사람일때 세웠던 금융 목표는 생명 유지장치를 달고 시간을 질질 끌게 아니라 가차없이 버리는 편이 낫다. 그것이 미래의 후회를 최소화하는 전략이다. 더 빨리 이런 결단을 내릴수록, 더 빨리 새로운 복리의 마법을 시작할 수 있다. 

​

평생 미래수익률이 역사적 평균보다 1/3 낮다고 가정한다. 그래서 미래가 과거와 닮았다고 가정할때보다 더 많은금액을 모은다. 

이 ⅓(안전마진)이 밤잠을 설치지 않게 한다

 

롤모델은 어떻게 성공했을까. 그들의 성공에 득이 된 행동은 수많은 행동중 겨우 몇프로에 불과하다. 내가 저지를 실수,손실은 마치 내가 뭔가 잘못해서 벌어지는 일처럼 느껴진다. 그러나 대가들이 그래온것처럼, 우리는 틀린것일수도 있고 어찌보면 맞는걸수도 있다  어쩌면 대가들은 옳았을때 우리보다 더 많이 옳았을수 있지만 우리만큼이나 자주 틀렸을수도 있다. 

 

필요하다면 중간에 마음을 바꿔도 괜찮다 마음을 바꾼 네 자신을 용서하는것은 대단한 능력이다 특히 젊은시절에는 말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안전마진을 위해 ⅓을 더 저축한다는 내용이 ‘파이어족이 온다’라는 책에서 나온 4퍼센트의법칙과 유사했다. 4퍼센트법칙이란 금융시장리스크를 대비해 지출의 35배를 모으라는 내용이었는데 만약 10억이라면, 안전마진이든 4퍼센트법칙이든 약13억이 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읽고난 뒤 융통성이 더 생긴것 같다

예를들면, 이 책에서는 철저히 이성적인 선택보다는 적당히 합리적인 선택을 권유하고(가장 높은 수익률보단 내가 밤잠을 설치지 않을 선택) 나와 타인은 다른게임을 하고 있을수 있음을 알려주고, 롱테일법칙을 알려주며 사소한 실수들에 위축되지 않도록 해준다. 돈문제에 있어 각자의견은 다를수 밖에 없기에(성인기 초기의 환경이 다르고, 개인의 욕망도 다르기에) 혼란을 존중하라고 한다. 또 모든 성공이 노력의 결실도 아니고 모든 가난이 게으름의 결과도 아니니 자신과 타인을 쉽게 판단하지 않도록 한다. 중간에 마음이 바뀌는것은 자연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준다. 어떠한 행동이 무모한 행동인지, 대담한 용기인지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알수없다. 그 결과는 100퍼센트 노력으로만 나오는것이 아니며 운이 포함된다.

마지막부록인 나의아이들에게 보내는 금융조언이 인상깊고 감동적이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없음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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