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장 튜터링도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정말 많았어요.
그중에서도 계속 강조해주셨던 게 바로 AI 냄새를 빼는 것!
요즘 AI로 글을 쓰는 게 너무 편하다 보니 그냥 그대로 올리기 쉬운데, 요약글이라도 직접 써보고 내 말투나 생각을 조금씩 넣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결국 AI를 안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잘 활용하면서도 내 글처럼 만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애드센스 승인글을 쓸 때 주의해야 할 부분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었어요. 피해야 하는 키워드들이 있고, 뉴스 이미지나 워터마크가 찍힌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해요. 정부 공식 홈페이지나 정책브리핑, 복지로 같은 곳의 자료를 참고할 때도 출처는 꼭 남기기!
그리고 승인 거절 메일을 받았다고 너무 실망할 필요도 없다고 하셨어요. 한 번 거절됐다고 끝나는 게 아니라 글 구조나 작성 방식을 다르게 바꿔서 다시 신청해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도 결과 하나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는 계속 수정하고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도 해결됐어요. 기존에 다른 주제로 운영하던 블로그에도 새로운 글을 추가해도 괜찮고, 개인적으로 작성했던 예전 글들도 굳이 비공개로 돌릴 필요가 없다고 하셨어요. 오히려 직접 쓴 개인 글들이 있으니 블로그가 더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번 튜터링을 들으면서 승인글 자체보다 강의를 듣고 직접 따라 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승인글만 받아서 그대로 하는 것보다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고 직접 해봐야 나중에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기억에 남았던 또 하나가 AI를 많이 사용해보라는 말씀이었어요. ChatGPT Codex나 Claude Code 같은 것도 검색해서 직접 들어보고, 이것저것 시도해보라고 하셨는데요. 처음에는 어려워 보여도 지금부터 하나씩 사용해보면서 익숙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도 정말 많이 달라질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비전보드!
내가 왜 블로그를 시작했고, 앞으로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 눈에 보이게 만들어두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이번 튜터링도 듣고 끝내는 게 아니라 하나씩 직접 해보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이번 주 라이브는 정말 중요하다고 여러 번 강조하신 만큼 꼭 챙겨 들으려고요!
AI도 더 많이 사용해보고, 배운 것도 하나씩 적용하면서 꾸준히 해봐야겠습니다. 😊
긴시간 아낌없이 나눠주신 메킷님 , 알차게 준비해주신 제이디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