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2. 저자 및 출판사: 김재철 (콜라주)
3. 읽은 날짜: 26년 9월3일 - 9월7일
STEP2. 책에서 본 것
[1.도전의 태도_지금,나의 가슴은 정말 뛰고 있는가]
선택_나의 길은 어디에 있는가.
‘새로운 길’ 세상이 정해놓은 정답보다는 내가 답을 만들 수 있는 곳을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표_종착지를 그리고 있는가.
“바다에서의 삶은 철판 한장 밑에 지옥을 깔고 사는 거야.”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변화_이 시대에는 누가 성공하는가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선택하고 도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자 기업의 운명이다.
실패_포기도 능력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본업을 버리는 자는 망하고, 본업만 하는 자도 망한다.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 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2. 호기심의 바다_ 창조는'머리'가 아니라 ‘몸’에서 시작된다.]
호기심_진정한 허기란 무엇인가.
어려움이 닥쳤을 때, 결핍의 상황에서 물러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와 그것을 극복하는 실천력이 운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믿는다.
현장_답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란'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답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 있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융합_사물이나 사건을 열 두가지 방향에서 보고 있는가.
근본적으로 사물을 보고, 다면적으로 사물을 보고, 장기적으로 사물을 보라.
독서_왜 읽는가,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독서란 지식의 그물을 짜는 일이다. 돌아다니는 아이디어를 붙잡아야 하는데, 그게 좋은 아이디어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 기초 데이터가 입력돼 있어야 한다. 지식의 그물이 잘 짜여 있을수록 무엇이 의미 있는 신호인지를 찾아낼 확률이 높아진다.
[3.열정의 온도_ 풍랑이 일 때, 진짜 항해가 시작된다.]
열정_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가
가능한 쉬운 일만 골라 하려는 사람은 결국 자신을 왜소화하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고생을 헤쳐 나가는 것도 성실이라고 생각한다.
각오_어떻게 살 것인가.
정도로 살아라. 당신이 이 세상에 나와서 남한테 신세 진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갚고 간다고 생각하고 살아라.
정의_나의 C는 무엇인가
도전을 가로막는 것은 안락함이다.
사람의 뇌도 근육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한계에 달할 정도로 집중했을 때 뇌신경이 발달하고, 사고의 깊이도 깊어진다는 말이다.
[Q. 워라밸을 지키면서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젊음은 저축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지금쓰면 가치가 있지만 몇 년 후에는 가치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지금 써야 합니다. 젊은과 ‘능력’도 마찬가지 입니다.
적당히 일하는 사람은 절대 주류가 될 수 없습니다. 어느 것이 더 보람있는 삶인지 또한 스스로가 판단할 일입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P.76 우리가 실패를 거듭하며 얻은 가장 중요한 결론부터 말하자면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책에서 깨달은 것은 때에 따라 빠르게 포기 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손해가 아까워서 포기하지 못하고 끌고 있는 것은 손해를 더 키울 뿐이라는 것. 글쓴이의 결단력을 볼 수 있었다. 실패를 하기 전에 실패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패를 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이 없게 준비를 해야한다. 매일매일이 다른 바다고, 다른 전투다. 어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고 오늘도 많이 잡는 것이 아니며, 어제 못 잡았다고 오늘도 못 잡는 것은 아니다. 매일을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
P.137 독서란 지식의 그물을 짜는 일이다. 그물이 잘 짜여 있을수록 무엇이 의미 있는 신호인지를 찾아낼 확률이 높아진다.
→ 독서의 정의를 내려준 문장이라고 생각한다. 지식의 그물을 짜는 일. 내 머릿속에 지식의 그물을 잘 짜 놓아야 의미 있는 신호를 건져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것이 진짜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지 않는 것으 보는 힘, 직관 은 지식과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전에는 직관은 타고 난 것이고 설명할 수 없이 감각적으로 알 수 있게 되는 특별하게 주어진 능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촘촘하게 짜여진 그물망, 풍부한 독서와 경험이 나에게 한겹씩 층층이 쌓여 이루어진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그물망을 더욱 촘촘히 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겠다고 생각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P.46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때로는 거창해 보이는 목표가 나를 그곳으로 이끌도록 독려한다는 것을 나는 감각적으로 느끼고 있었다.
→ 월부의 목표 설정, 비전보드 가이드와도 닮은 모습이다.
그동안의 내가 어떤 목표를 정할 때는 실현가능하다 싶은 정도의 목표로 설정을 하려고 했었다. 너무 원대한 목표는 나에게 오히려 막막함을 주고 도전자체를 망설이게 될 것 같아서 였는데,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입에서는 원대한 목표를 정하라고 말씀해 주시는 것을 보니 이제는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매 달의 원씽은 원대하고 초월적인 목표로 정해 보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기. 50%의 성공 확률이라고 믿고 원대한 목표를 지향하려고 노력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86 매일매일이 다른 바다고, 다른 전투다.
준비, 도전, 변화, 적응, 네가지 단어가 떠오르게 하는 문구다. 투자공부를 하겠다고 시작했을때 부터 길진 않았지만 지금까지의 시간을 생각해 보면 이 네 가지 단어에 해당하는 상황들이 이어 졌으면 이것들만 명심한다면 어떤 파도도 넘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107 물이 부족하면 벼가 단단해지기 위해 스스로 뿌리를 강하게 만든다.
‘결핍이 주는 축복’ 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흙수저라서, 평탄한 길을 선택하지 못해서, 뛰어나게 태어나지 못해서 아쉽고 뒤쳐지는 현실이 나에게 벽이라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그 생각들에 고립되어 주저앉아 있기에 인생이 너무 많이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것은 나 혼자만의 인생일 때 그런 감상에 젖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내가 책임지고 돌봐야 할 인생이 여럿으로 늘어나 있고, 나에게 그 결핍들은 책임감으로 바뀌어 결핍에 매몰되어 주저 앉는 못난 모습은 물려주지 말자는 생각이 원동력이 되어 단단해 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이 부족한 땅에서 뿌리내린 것을 오히려 인생으 기회로 여기고 뿌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