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원칙의 중요성
이번 열기 2주차 강의를 통해 주우이님을 만났습니다.
주우이님이 보여주신 워렌버핏도 활용한다는 ‘스트라이크 존’을 보며
‘나의 스트라이크 존이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아직 없더라구요.
나만의 스트라이크 존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투자원칙을 지켜 실행하고 반복하며
통찰력을 키우는 방법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가/저/환/수/원/리> + <소/저/수/기>
들썩이는 가격에 조급해하지 않고
가치라는 나의 코어를 잘 잡겠습니다.
필요한 인풋을 넣지 않고
아웃풋을 기대하는 욕심을 부리지 않겠습니다.
노력을 통해 수익률을 높이는 투자를 하기위해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Danger와 Risk를 구분하여
리스크를 줄이는 투자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원칙대로 행동하고 그것을 반복하여
결과를 만들고 그 결과를 지키겠습니다.
모든게 헷갈리고 잠시 틈만 생기면 딴 생각을 하는 나에게
채찍질을 좀 해야겠습니다.
첫번째, 가치와 저평가를 비교평가 하기가 어려워
자주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두번째, 피곤하다는 이유로 임보를 대충쓰고
임장을 게을리 했습니다.
볼 매물이 없다는 핑계로 매임을 미뤘습니다.
세번째, 평소 그런 활동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톡이나 댓글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나를 반성하고 Not A, But B를 적용하겠습니다.
첫번째, 한줄이라도 꼭 결론을 정리하기
두번째, 아침 목실감으로 바꿔보고 매일 임보/임장/시세트래킹 시간을 확보하기
세번째, 조톡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매일 댓글 1개 성심껏 쓰기
마지막으로 이렇게 훌륭한 강의를 해주신 주우이님과
커리큘럼을 제공해주신 월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