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치 이번주 제 저를 보고계셨던 것 처럼 제 생각과 궁금증을 다 해소해주시는 잔쟈니님 강의 후기입니다..
얼마 버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 남기느냐가 중요하다.
저축기둥은 한달만에 세팅하고 만들 수 있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 한 달만에 즉각적으로 반영된다는 점이 아주 최고다!
저축기둥을 먼저 만들고 수익률 기둥으로 넘어가야된다.
- 궁금증 1. 그럼 50% 저축을 할 때는 그 돈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급여 발생 → 급여 통장 → 생활비, 활동비, 주거비, 교육비, 비정기
왜 “1”일 인가요?
- 예산주기 = 한달 달력
- 실무적으로 월 단위로 결산 마감하기 좋음
나한테 맞는 통장 쪼개기
- 미혼 비독립
사회초년생에서는 역량을 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미래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미혼 비독립은 ⅔ 정도는 모으는 것을 목표로 (가장 돈을 모으기 쉬울 때!)
만약 급여가 300일 때 (저는 더 적지만….너무 적어서 ⅔는 어려울 수도 있겠어요…)
저축 ⅔ (200)
생활비 10% (30 →15) - 식비 등 (더 줄일 수 있음)
활동비 10% (30 →45) - 친구 만날때 식비, 카페 등 + 문화생활비
주거비 10% (30 →5 → 0) 한달에 한번 부모님 맛있는거 사드리라고 했는데,,,그냥 불효녀 하겠습니다!
교육비 10% (30) 역량 쌓기,,,,영어 회화, 토익, 자격증
비정기 5% (5) 경조사비, 부모님 용돈 등
저축 시스템이 실패하는 이유
- 내 소비 패턴을 모른 채 세우는 비현실적인 예산 책정
- 전 달 대비 반토막 예산은 달성하기 어려운 극단적인 예산
*저축하는 금액이 들쑥날쑥하면 계획을 달성하기 어렵다 - 미래에 대한 대비가 어려움
! 의지력 개선보다 먼저 할 건 [ 구조개선 ] ! : 고정지출 개선 → 변동성 지출 절감
줄일 수 있는 고정지출 EX) 휴대폰, 구독료, 배달비, 외식, 고정 취미지출 점검 (비싼 운동 등)
2. 지나치게 세분화 된 통장, 카드
제태크의 본질은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통제하는 시스템
지나치게 세분화되면 현금흐름을 통제하는 난이도가 증가하고 잔액관리가 어렵다.
*신용카드를 없애려면 2~3개월치 생활비 필요
(혹시 저를 지켜보고 계신건가요…? 어떻게 아셨지ㅋㅋ)
내 결제일 10일 - 2개월 4일분 생활비 필요
나 : 당장 월급 받아서 전달 신용카드 지출 결제하고 이번달 생활비 없어서 신용카드 사용해야되는 사람…
→ 지출 통제 먼저하기!
2~3개월에 걸쳐 신용카드 상환 + 일부 체크 단계적 이월
1억까지 모으는 과정에서 겪게될 과정
- 남과 비교되는 삶을 버티는 것
- 매 일상을 통제, 검열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
- 이렇게 참았는데 또 제자리(중간 구간) 자포자기 하는 것
이 끝에 나한테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내 스스로 납득해야된다.
수입/ 지출/ 저축 현금흐름을 통제하고 일정한 저축률을 유지하며 종잣돈을 모든다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다.
오늘 딱, 하루만 마음 먹으면 된다.
2주차 일요일에도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결국 하나도 못듣고 미뤄서 며칠치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수요일에 완강하게 되었는데요..어떻게 아셨는지 저에게 필요한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요. 하루만 마음먹는건 쉽지만 미루고 며칠치의 무거운 마음을 먹는건 어렵다….! 다음주차는 꼭 주말에 완강하고 차근차근 과제해야겠습니다.
사실 내집마련같은 건 아직 먼 미래라고 생각했는데, 들려주시는 사례나 강의를 듣다보니 2029년 내집마련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내집마련을 위해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