쟌쟈니님의 강의는 정말 귀에 쏙쏙 들어오는 강의였다.
본인의 경험과 수강생들의 후기를 통해 각 가구의 형태별로 저축시스템 예시와 방법들 그리고 마지막 우리가 겪게 될수도 있는 고비를 이겨내는 법을 알려주셨다.
NOT A BUT B
이번강의에도 나왔을 정도로 강조하신 부분
A (저축시스템 기본가이드)가 중요한줄 알았는데, B(내 유형에 맞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더라
생각해보면 각 가계별로 상황도 수입지출이 다른데 하나의 시스템 가이드로만 다 해결된다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알려주셨다.
- 6가지 가구의 유형별 예산설정 방법과
- 우리가 시스템에 실패하는 이유 까지
강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생겨날 고민들과 이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야할 방법까지 큰 흐름에서 세세한 작은 부분들까지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신 부분에서 쟌자니님의 세심함을 엿볼수 있었다.
1일에 예산설정을 시작해야하는 이유와
이젠 외워질 정도인 부=소득인지X구분인지X예산설정X체크카드연결 이 완성되어져 가는 과정들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에 실행을 한다면 누구든 이뤄 낼 수 있다고 응원을 하셨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처럼 처음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익숙하지 않은 채로 지출을 통제하고 인지하는 것이 어렵고 잘 해낼 수 있을 지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지만 조원분들과 서로 격려하고 으쌰으쌰하는 모습에서 힘을 얻고 혼자가 아니라서 더 미루지 않고 일단 실천하게 되니 더 잘 할수 있을 것만 같다.
KEEP GO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