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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2기 11조 망구짱]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않고, 준비된 투자자의 길로

26.09.10 (수정됨)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부동산 투자에도 정답과 같은 원칙과 기준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막연하게 ‘좋은 아파트를 사야 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가저환수원리와 같은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특히 좋은 타자는 좋은 공과 나쁜 공을 구별하고, 좋은 공을 치는 사람이라는 비유가 기억에 남습니다. 야구는 3스트라이크면 아웃이지만 투자는 내가 잘 모르는 공이라면 그냥 넘겨도 된다는 것. 기회는 또 온다는 말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그동안은 투자 기회가 오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온다고 다 치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임장은 효율을 따지기보다 많이 갈수록 실력이 는다는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평가를 찾기 위해서는 비교평가를 해야 하고, 그러려면 내가 비교할 수 있는 아파트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앞마당 5개 이상, 앞마당 하나당 매물 10개! 결국 내가 직접 보고 경험한 만큼 비교평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격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먼저 보고 가격을 봐야 한다는 것도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가격부터 보면 ‘비싸다, 싸다’에 갇혀 그릇된 선택을 할 수 있지만, 가치를 먼저 보고 가격을 비교해야 저평가된 매물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앞마당을 꾸준히 만들고 임장하겠습니다.
    한두 달에 앞마당 하나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우고, 1년 안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임장하겠습니다. 앞마당 5개, 매물 50개를 목표로 직접 보고 경험하면서 아파트를 보는 눈을 키우겠습니다.

  2. 가치를 먼저 보고 가격을 보는 습관을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가격을 먼저 보고 ‘비싸다, 싸다’를 판단했다면, 앞으로는 입지와 상품성 등 가치를 먼저 파악한 후 가격을 비교하겠습니다. 여러 아파트를 비교하면서 저평가를 찾아내는 연습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3. 배운 원칙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강의를 듣고 ‘알았다’에서 끝내지 않고, 임장→매물 확인→비교평가→투자 판단까지 직접 해보겠습니다. 완벽한 시장이나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모르는 공은 넘기고 좋은 공이 왔을 때 칠 수 있도록 꾸준히 준비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댓글 2

멋있는생산자363
26.09.11 10:24

맞아요. 좋은 공이 올때 홈런을 칠 수 있는 눈을 열심히 키워봅시다!! 같이 앞마당 열심히 늘려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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