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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저소비 생활 독서후기 [본에뚜알]

26.09.10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저소비 생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1가지 구절) “그러니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정해놓고, 바로 개선할 수 있도록 신경쓰자.”

 

     - (기억하고 싶은 구절) “예전의 나는 스스로를 좋아하기 위해 부족한 점을 집요하게 찾아내서 고치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지금은 나 자신을 그리 엄청나게 좋아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그보다 ‘나는 그럭저럭 잘하고 있고, 적당히 노력하고 있어’라며 편안한 마음으로 나를 파악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집착과 강박, 그리고 쓸데없는 소비가 사라져 전반적인 낭비가 줄었다. 그리고 과로로 몸과 마음이 지치는 일 없이 모든 면에서 무리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다.”

 

      - (기억하고 싶은 구절) "궁금한 것을 궁금한 채로 방치하면 관심이나 흥미만 머릿속에서 빙빙 돌기 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진다. 그런데 실제로는 아무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현실에 변화가 없으므로 복잡해진 머릿속만큼 손해인 셈이다. 

         그리고 생각이 빙빙 돌면 실행을 가로막는 장벽은 더욱 높아진다. 끝없는 사고의 늪에 빠졌을 때 ‘궁금한 것은 모조리 해보기’를 타개책으로 삼으면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시도할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알게 된 점) 저소비 생활을 위해서 단순히 ‘돈을 아껴쓴다’가 아니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그 좋아하는 것을 꼭 돈을 써야만 할 수 있는지 알아가는 것처럼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선행되어야 저소비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한 월초에는 빈약하게, 그리고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소비를 하는 방법은 내가 꼭 해보고 싶은 방법이라 생각했다. 

  

      - (느낀 점) 결국 저소비 생활은 나를 잘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내가 돈을 어디에 쓰는지 그리고 그 돈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에 쓰는 것인지 되돌아보게 됐다. 나는 식비 비중이 매우 높다. 특히 동료와의 식비 비중이 높은데 이 때문에 매월 내 용돈보다 초과해서 지출을 한다. 그래서 월초에는 빈약하게, 그리고 월말에는 사치스럽게 소비 방법을 꼭 적용해보고 싶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적용할 점) 내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에 완전히 손을 뗀다는 건 굉장한 행복을 준다라는 구절이 계속 머릿속으로 맴돈다. 이게 무엇인지, 그 일을 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 후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싶다. 

   

      - (그리고…) ‘일x취미x일상의 조합을 탐구한다’ 부분에서도 적용할 점을 찾았다. 저자의 독서를 하고 나서 청소를 한다, 청소하면서 책 구절을 떠올린다는 방법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나에게도 일과 취미, 일상이 있으니 어떻게 조합할지도 고민해보고 싶다. 일 : 출퇴근 / 취미 : 수영, 외국어 공부, 책 읽기, 헬스 / 일상 : 청소, 아이 돌보기, 아내와 대화, 아내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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