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저자 및 출판사 : 댄 애리얼리, 제프 크라이슬러 / 청림출판
읽은 날짜 : 2026.08.23 ~ 2026.09.0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장 왜 돈을 쓰고 후회할까 _돈에 대한 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
01 / 우리는 돈을 모른다
- 심리적 회계
- 공짜 가격
- 지불의 고통
- 상대성
- 기대치
- 자제력
02 / 돈이란 무엇인가
돈 = 가치의 전달자
- 일반적이다
- 나눌 수 있다
- 다른 돈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저장할 수 있다
03 / 가치를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다
가치는 우리가 기꺼이 돈을 치르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쓸모를 반영한다. 본질적으로 가치는 기회비용을 반드시 반영한다.
2장 돈에 대해 꼭 알아야 할 10가지 _가치 없이 가치를 평가하지 않으려면
04 /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일상적인 돈의 상대성
흥정해서 물건 값을 깎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발견하지 못한 가치를 자기는 발견하고 그 가치를 자기 것으로 만든다고 믿는다.
p.70
결론 내리기 쉬운 비교를 접할 때 사람들은 보다 큰 맥락의 대안적인 선택지들(위의 실험에서는 59달러 가격의 온라인 정기구독이라는 선택지와 아예 구독을 하지 않는 선택지)을 잊어버린다.
05 / 돈은 대체 가능하다
p.93
자기 돈을 바라볼 때의 느낌이 돈을 지출하는 방식을 좌우한다는 말이다. 그렇다. 사람들이 돈을 각각의 지출계정으로 분산, 할당하도록 영향을 미치는 숨어 있는 또 하나의 요소가 바로 그 돈에 대한 각자의 느낌, 즉 기분이다.
p.95
스스로 좋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면 이 행위가 돈과 연관된 나쁜 감정을 씻어주고, 따라서 나머지 돈을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된다. 이런 유형의 감정적 돈세탁은 누가 봐도 이성적이지 않지만,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만은 분명하다.
사람들은 이치에 맞는 방식이 아니라 기분이 좋게 느껴지는 방식으로 지출한다.
p.96
사람들이 이런 개인적인 차원의 회계 부정을 저지른다고 해서 전 세계적인 차원의 경제위기가 유발되지는 않는다. 다만 돈 문제와 관련된 당사자의 미래가 위기에 빠질 뿐이다.
p.97
우리는 스스로의 회계 감사관이다. 자기 생선을 지키는 고양이다.
p.99
융통성 있는 심리적 회계
사람들은 자기가 지출한 돈을 모호하게 분류하거나 제각기 다른 심리적 계정에 창의적으로 할당하면서 바로 이런 융통성을 발휘한다. 이런 식으로 융통성 있는 심리적 회계는 계정의 주인(즉, 자기 자신)을 속이는 데 도움을 준다. 만일 심리적 회계에 융통성이 없다면 우리는 수입과 지출 규정에 엄격하게 얽매일 것이다. 그러나 융통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심리적 계정을 조작하여 지출을 합리화하고 과잉지출의 사치를 누리면서 이런 행동을 기분 좋게 느낀다.
p.102
하나의 심리적 계정에서 아끼고 모은다는 게 다른 계정의 지출을 늘린다는 의미는 아님에도 이런 행동을 한다. 나쁜 행동으로써 좋은 행동에 보상을 해주는 이런 일은 꽤 자주 일어나는데, 이때 ‘나쁨’은 ‘좋음’을 직접적으로 훼손한다.
p.104
생각하는 것을 회피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들이는 노력에는 끝이 없을 지경이다.
p.110
사람의 인지능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면 때로는 심리적 회계 덕분에 유용한 지름길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돈 문제와 관련해서 질서의식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럼으로써 가치를 평가하는 능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느슨한 회계 규칙이 자주 만들어지기도 한다. 어떤 것을 소비하는 데서 비롯되는 즐거움과 그것을 얻기 위해 뭔가를 지불해야 하는 고통을 분리할 때는(구입 시점과 사용 시점의 격차, 지불 방법이나 주의력 분산 등에 의해 이런 분리가 이루어진다) 특히 더 그렇다.
06 / 고통을 회피하려는 습관
p.121
지불의 고통이란 자기가 가진 돈을 포기한다는 생각을 할 때 우리가 느끼는 통증이다. 이 고통은 지출 자체가 아니라 지출에 대한 생각에서 비롯된다.
p.124
지불의 고통은 다음 두 가지의 확실한 요인에 따른 결과이다. 하나는 돈이 자기 지갑에서 나가는 시점과 그렇게 구입한 것을 소비하는 시점 사이의 시간적 간극이고, 또 하나는 지불 그 자체에 기울이는 주의력이다.
‘지불의 고통=시간+주의력’
p.144
신용카드는 지출이 보다 덜 두드러지게 하고 지불과 소비 사이의 시간을 벌려서 어떤 것을 사고 돈을 지불할 때 느끼는 고통을 최소화한다. 신용카드는 보다 많이 지출하게 하는 무심함을 만들어낸다.
p.145
동일한 가격의 동일한 제품임에도 지불 방식에 따라서, 얼마나 쉽게 지불하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많은 고통을 유발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평가된다는 말이다.
p.153
우리는 돈이 하늘에서 저절로 떨어지지 않음을 상기하기 위해 지금 적정량의 고통을 선택해야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하는 게 당연히 맞긴 하지만 과연 우리가 그렇게까지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07 / 자신을 믿는 어리석음이 부르는 화
p.165
앵커링 효과는 어떤 결정을 내릴 떄 그 의사결정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에 좌우돼서 최종적인 결론을 내리게 되는 현상을 뜻한다. 즉, 타당하지 않은 정보가 의사결정 과정을 오염시키는 것이다.
p.174
확증편향의 힘을 깨닫고 싶다면 자신이 무엇보다 세상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획득하는지를 바라보면 된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게 전달하고 싶은 정보를 담은 뉴스 매체만을 선택함으로써 기존의 신념이나 믿음을 반박하는 일체의 정보를 배척한다. 기존의 인식과 일치하고 또 그것을 강화하는 뉴스에만 초점을 맞춘다. 이런 태도는 시민으로서의 개인에게나 국가에나 유익하지 않다. 설령 그러는 게 자신에게 보다 즐거운 경험이라고 할지라도 말이다.
p.185
당사자가 그 숫자를 의사결정과 연관시키는 한 아무리 임의적인 숫자라고 해도 상관없다. 이때 내린 의사결정은 동력을 얻어서 미래의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앵커링 효과는 가격을 책정하는 초기 결정이 중요함을, 즉 초기의 의사결정이 사람의 머릿속에 특정 가격을 설정하고 이것이 나중에 있을 가치 계산 과정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입증해낸다.
p.187
임의적 일관성은 우리가 두 개의 규칙을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우선 어떤 제품군에 대한 기준가격은 완전히 임의로 결정할 수 있지만, 그 범주 안에서 일단 결정을 내리고 나면 해당 범주의 제품은 기존의 결정을 기준으로 상대평가 과정을 거쳐 결정한다.
애초에 타당하지 않은 닻에서 출발한 가격이므로 어떤 물건의 진정한 가치를 반영할 수 없기 때문이다.
p.188
재정적 삶에서 최초의 닻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가장 중요한 가격 책정자로 기능한다. 이 닻이 생활 속의 기준선, 즉 우리가 오랜 세월 동안 실질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여기는 것을 결정한다.
08 / 우리는 소유한 것의 가치를 과대평가한다
p.195
소유효과
어떤 것에 투자를 하면 할수록 그에 대한 본인의 소유감은 늘어나게 마련이며, 이런 감정은 소유자로 하여금 실제 가치와 거의 아무런 관계가 없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소유물을 평가하도록 유도한다. 어떤 것을 소유한다는 조건은 그 소유가 어떻게 이뤄졌는가와 전혀 무관하게 소유자로 하여금 소유물을 과대평가하게 만든다.
p.214
우리는 우리가 비이성적일 수밖에 없음을 인정함, 그 비이성적인 특성과 정면으로 맞붙어 싸워도 절대 이기지 못할 것임을 알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 싸움을 회피한다.
p.217
이득보다 손싱을 강조하고 가지 소유물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인간의 통상적인 심리적 경향은 매몰비용과 결합할 때 한층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p.218
어떤 일이나 정책, 집 혹은 주식에 투자했다면 이미 얼마를 투자했는지 돌이켜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지금 하는 투자가 미래에 자신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가져다줄지 하는 측면에만 초점을 맞춰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이성적이지 못하며, 그게 말처럼 그렇게 쉽지도 않다.
p.223
이성적인 세상에서라면 사전에 투자한 금액의 규모는 현재의 행동 결정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또한 만약 이 사전 투자가 실패로 끝났다면 그건 이미 ‘매몰비용’이다. 성공했든 실패했든 간에 그 돈은 수중에 남아 있지 않다. 그 돈은 이미 날아가고 없다. 미래가치 예측이 더 중요하고 더 필요하다. 때로는 미래를 바라보기만 해도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가 아니라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물론 말로 하긴 쉽지만 실천하기는 훨씬 어렵다. 특히 감정과 시간과 돈을 자기 인생과 소유뮬(집, 투자금 그리고 인간과계)에 투영할 때는 더욱더 그렇다.
09 / 공정함과 노력에 대한 과도한 염려
p.242
눈에 띄게 두드러진 노력에 돈을 지불하기는 쉽다. 그러나 정말로 높은 수준의 기술을 갖고 있어서 노력을 별로 들이지 않고서도 쉽고 효율적으로 일을 해치우는 사람에게는 돈을 지불하기가 더 어렵다. 별로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따라서 그만큼 가치가 낮아 보이기 때문이다.
p.249
어떤 것에 많은 노력이 투입됐다는 사실을 알지 못할 때 사람들은 그것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는다.
p.253
투명성은 노력을 드러내며 따라서 공정함의 외양을 취하기 때문에, 실제 가치와 거의 관계가 없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가치에 대한 우리 인식을 바꿔놓을 수 있다.
p.256
투명성은 노력을 드러내 보임으로써(사람들은 이 노력을 공정함과 연결시킨다) 신뢰를 쌓으며 가치를 생성한다.
10 / 언어와 제의가 만드는 마법
p.263
우리가 어떤 것에서 보다 큰 즐거움을 느낄 때(그 즐거움은 어떤 것을 소비하는 물리적인 경험에서 비롯될 수도 있고 혹은 그것을 묘사하는 언어에서 비롯될 수도 있다) 우리는 이것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또 그에 대한 대가로 기꺼이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대상의 물리적인 본질은 전혀 바뀌지 않았음에도 경험 때문에 그 비싼 대가를 기꺼이 지불하는 것이다. 언어는 우리 주변의 세상을 단지 묘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거기에 기울이는 관심에 그리고 우리가 즐기거나 즐기지 않는 것에 영향을 준다.
p.264
사람들은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들 중에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존재하는 것들을 묘사한 것 중에서 선택한다. 바로 이 지점에 가치의 수준을 바꿘호는 언어의 마법이 존재한다.
p.270
우리가 뭔가를 즐길 때 그 즐거움은 그 대상의 느낌(음식의 맛, 자동차의 속도 혹은 노래의 소리)과 (대상에 대한 총체적인 경험을 공동으로 창조하기 위해서) 우리 뇌에서 일어나는 것, 두 감각 모두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이 경험을 총체적인 ‘소비경험’이라고 부른다.
11 / 기대치를 뛰어넘어야 하는 까닭
p.293
주가와 매우 비슷하게, 사람들의 평가는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애널리스트인 스스로가 설정한 기대치에 영향을 받는다.
p.310
미래는 수도 없이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데, 확률적인 차원에서 말하자면 사람들은 미래를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예상, 상상, 기대 같은 모든 것이 우리가 나중에 취하게 될 제품이나 서비스(쇼든 여행이든 혹은 맛있는 초콜릿이든 간에)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그러나 경험을 되돌아보면, 현실은 사정없이 우리의 평가를 끌어내린다.
p.313
자기 행동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기대치에 의존해서 자신의 선택을 평가하며, 지출을 결정할 때도 그렇다.
12 / 유혹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들
p.327
자제력을 발휘하려면 현재의 유혹을 인지하고 이해해야 할 뿐 아니라 이 유혹을 회피하고자 하는 의지도 필요하다. 그리고 의지력은 기본적으로 노력을 전제조건으로 한다.
p.330
‘미래에 관한 것’이란 사람들이 나중에 갖게 되거나 혹은 갖지 않게 될 돈과 욕망과 필요성에 관한 것이며, 자제력이 초래할 시련과 과제에 관한 것이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현재 자신이 아닌 재정적인 선택권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해야 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13 / 돈. 너무 많이 생각해서 탈이다
p.340
사치품이 낮은 가격에 판매되면, 이 낮은 가격이 사치품의 품질과 관련해 소비자에게 불편한 메시지를 주기 때문이다.
p.343
가격이 가치나 성능이나 즐거움에 영향을 줘서는 안 되고 또 줄 수도 없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사람들은 모든 단일 거래에 대해 돈을 토대로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도록 훈련돼 있으며, 특별히 별다른 가치 지표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면 늘 그런 식으로 의사결정을 내린다.
p.351
돈은 인생의 최종 목적이 아니다. 최종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러나 돈은 행복이나 복지나 인생의 목표보다 훨씬 더 구체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궁극적이며 보다 의미 있는 이런저런 목표가 아니라 돈을 기준으로 이런저런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3장 부의 감각을 키우는 법 _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돈 쓰기의 기술
14 / 마음이 가는 곳에 돈을 써라
p.364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할 때 정말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 것은 기회비용, 구매상품이 제공하는 진정한 편익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거기서 얻을 수 있는 진정한 즐거움이다.
- 우리는 기회비용을 무시한다
- 우리는 모든 것이 상대적임을 잊어버린다
- 자신이 실제로 지출하는 돈이 얼마인지만 고려해야 한다.
- 우리는 서로 연결된 것을 구분하고 격리한다
- 우리는 고통을 회피한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믿는다
- 우리는 자기가 가진 것의 가치를 과대평가한다
- 우리는 공정함과 노력에 대해서 염려한다
- 어떤 것의 가격이 공정하게 책정됐는지 어떤지 따지는 일에 휘말리지 마라. 그 대신 자신에게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 우리는 언어와 제의의 마법을 믿는다
- 우리는 기대치를 과대평가한다
- 우리는 돈을 지나치게 강조한다
15 / 공짜도 가격이다
- 공짜도 가격임을 명심해라. 공짜는 사람들의 주의력을 불균형적으로 사로잡는 가격이다.
16 / 미래를 위해 자제력을 발휘하라
p.381
가치를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다고 해도, 자제력이 없다면 결국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만다는 뜻이다.
17 / 돈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방법
- 정보의 유혹
- ‘앱 기반’ 심리학
-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 저축액을 남에게 보여주기
- 나는 아이들에게 미래가 있음을 믿는다
- 돈을 숨겨야 할 때
- 당신에게 더 많은 권한을
- 부의 환상
18 /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p.422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어리석다는 것을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지갑을 활짝 열고 모든 의심을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털어버린다.
자신이 타당하지 않은 가치단서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비로소, 돈과 관련된 의사결정의 주체로서 학습하고 성장하고 또 스스로 개선할 기회 그리고 성장을 축하하기 위한(이런 축하는 될 수 있으면 조금 뒤로 미루는 게 좋다)보다 많은 돈을 가질 기회를 붙잡을 수 있다.
p.424
인생은 온갖 의사결정으로 가득 차 있다. 큰 결정, 작은 결정 그리고 반복되는 결정……집을 산다거나 결혼을 한다거나 진학할 대학교를 선택한다든가 하는 큰 결정을 할 때는 당연히 잠시 멈춰 서서 가치와 지출에 대해 될 수 있으면 많이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은 그렇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