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장 튜터링을 열심히 준비해준 샤샤튜터님 감사합니다!
휘발되기전에 빠르게 후기 작성 해보겠습니다!!
- 알파투자 할까요? 베타투자 할까요?
아마 많은 수강생 분들이 열반기초반 수강하면서 고민했던 부분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나한테 맞는 투자가 무엇인지, 알파 투자를 해야하는지 베타투자를 해야하는지. 이번 튜터링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샤샤튜터님의 대답이였습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본인 스스로가 잘 알고 있을거라구요.
본인이 원하는 삶의 방향이 어딘지에 따라서, 은퇴시기와 수익률에 따라서 답이 나온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당연하지 않게(?) 들렸습니다.
이번 튜터링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투자가 필요한지는 저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열심히 행동으로 옮기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2. 꾸준히 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
저는 1호기를 투자하면서도 잘 해낸게 맞나? 의심도 많이들고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튜터님도 투자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시행착오와 우여곡절을 겪고, 지금도 계속해서 고군분투 한다는 얘기를 듣고나서, 아 완벽한 순간이란 없고, 그저 하루하루 나에게 필요한 일들을 해나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순간들을 잘 즐기면서, 힘들더라도 서로 응원하고 위로해주는게 사소하지만 정말 필요하고 강력하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고, 돌이켜보니 제가 1호기를 투자할때 수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잘 해내지 못했을거란걸 알수 있었습니다.
기본으로 돌아와 강의에서 배운대로 잘 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루틴을 잘 유지하고 있으면 그대로 잘 유지하고, 동료들이 잘 지내는지 인사 한번씩 건낼수 있는, 실력을 갖춘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오늘도 필요한 행동들을 해나가겠습니다!
3. 나는 어떤 투자자가 되고 싶은가?
예전에는 그저 빠르게 부자가 되고 싶었고, 빠르게 은퇴를 하고싶었습니다. 막상 얼마를 가져야 은퇴를 할수있는지, 나한테 얼만큼의 금액이 필요한지 잘 몰랐는데 말이죠. 현재는 저한테 있어서 부자의 의미가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그때는 단순하게 돈이 많은 사람이 부자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저한테 있어서 부자라는 개념은 ‘내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 , ‘원할때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만큼 같이 있는것’ 이 좀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얼만큼의 돈이 필요한지, 그러기 위해서는 기간과 수익률이 얼마인지는 지난번 강의 시간때도 잘 배웠고, 그리고 진짜 중요한건 어떤시장에 있건 내가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샤샤튜터님의 말씀을 통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의 정체성이 진정으로 무엇인지 고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여전히 저는 실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시장 상황에서건, 결국 실력을 잘 갖추기 위해서는 임장을 잘 다니고 지역 분석도 꾸준히 해나가며, 앞마당을 잘 쌓아서 비교평가를 잘 해내고, 매수하고 나서 가치를 잘 알고있기에 역전세가 나더라도,매매가가 잘 오르지 않더라도 수익이 날때까지 잘 보유 해야겠죠.
Not A But B
꾸준하게 But B를 해나가겠습니다.
늦은시간까지 조장 튜터링 준비해준 샤샤튜터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