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를 구매하면서 알아봤던 지역이 나와서 반가우면서도 후회가 되었다.
부동산 시장이 좋았던 2016년 전에 집을 구하기 위해 이곳저곳 알아보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때는 가치도 몰랐고, 어디에 사야하는 지도 몰랐었다.
집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대출받는건 무서웠던 그런 시절에 만약 강의를 접해서 가치를 볼 줄 알고, 투자가 위험하지 않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지금 나의 자산은 많이 달라졌을것이다.
그렇게 좋은 시기를 보내고, 2022년도에 또한번 아파트를 매매할 시기를 놓치게 된다.
하락장이라 지금 집을 사면 안된다는 말을 믿으며, 또한번 나의 소중한 기회를 보내게 되었다.
열반스쿨기초반 강의를 들으니, 내가 놓쳤던 시기들이 얼마나 좋은 기회였는지를 뼈져리게 느꼈고, 같은 시기에 강의를 시작해서 투자를 하고, 자산을 이뤘다는 주우이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속으로 눈물을 흘렸다 …ㅠㅠ
해야만 했던 시기에 나는 아무것도 할줄도 몰랐고, 시작도 못했었다.
서툴고 힘들지만, 원칙을 지키면서 꾸준하게 하셨다는 주우이님의 격려의 강의를 들으면서 오늘도 마음을 다잡아 본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