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반기초반 처음 듣는 부린이 코니 입니다. 1강에 이어 투자할 때 가치에 대한 정확한 기준을 토대로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꾸준히 머릿 속에 집중시키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가치와 저평가를 아는 선구안을 갖고, 지역분석/임장/협상/매수를 통한 히팅 능력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1. 가격보다 ‘가치와 저평가’를 먼저 판단하기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가격이 싸거나 많이 떨어진 아파트가 좋은 투자처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등 부동산이 가진 가치를 먼저 판단하고, 비슷한 가치를 가진 아파트들과 비교하여 저평가된 물건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가격만 보고 판단하지 않고 임장과 비교평가를 통해 직접 가치를 판단하는 연습을 해보고 싶습니다.
2. 수익률만큼 ‘원금보존과 리스크 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투자라고 하면 얼마나 오를지를 먼저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얼마나 벌 것인가뿐만 아니라 최악의 상황에서도 내 돈을 지킬 수 있는가를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전세가율과 입주물량을 확인하고 역전세 가능성까지 생각해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 투자할 때는 예상 수익률만 계산하지 않고 원금보존이 가능한지,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하겠습니다.
3. 살 때부터 ‘환금성’을 생각하기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투자 수익을 실현하려면 필요한 시점에 팔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상승장이 아닌 상황에서도 매도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요가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매수할 때부터 ‘나중에 누가 이 집을 사줄 것인가?’까지 생각하며, 수요가 충분하고 환금성이 좋은 물건인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처음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는 입장이라, 우선 내 속도에 맞춰서 꾸준히 배워야겠습니다.
임장에 대해 배워본적 없지만, 분위기 임장이라도 열심히 돌아 다니며 가까운 곳에서 부터 앞마당 만들어 보기,
모르는 것이 있으면 조원 분들께 과감하게 질문하여 내것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