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2강 과제까지 마무리 하고 3강을 기다렸던 나인데
3강이 올라오고 나서는 밍기적 거리고 수강 하기 까지 약간 힘들었다.
이 전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 하고 한 달을 쉴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이 강의 이후에는 계획 된 강의도 있는데 에너지 충전 한답시고 한 달을 쉬면 또 몇 달 간 계획 한 강의는 못들을 테니
앞으로가 고민이 되기도 하고 머릿속이 복잡했다.
이 강의 수강의 목적 중에 하나가 내 지출 판단하고 자잘한 소비를 정비 하기 위해서 였는데
막상 자잘한 소비를 보면 낭비가 아니고 필요로 인한 것인데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건가 라는 생각도 들면서
내 마음이 가뭄에 갈라진 바닥이 된 것 처럼 드라이 하고 의지가 좀 꺾였다.
3강의 두 번째 강의에서 잔쟈님께서 러닝 가기 전, 나가기 까지의 마음 그리고 나가서 겪은 새로운 경험을 말씀 해 주셨는데 지금 이 순간에 나만 이렇게 하고 있는게 아니고 다들 자기 처지와 상황에 맞게 본인의 자리에서 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니 3강 수강 완료 하는데 까지 약간의 부스팅이 된 것 같다.
강사님께서 이번 강의에 대해 많은 고민과 애정을 가지고 준비 하신 것 같았고 나도 힘을 내서 80%를 채워야겠다고 생각 했다.
탕진비 항목을 넣고 행복의 10계명을 생각하면서 말라버린 마음을 촉촉 하게 유지 해 보도록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