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후기
3강 후기 입니다. 드뎌 할인을 이겨냈습니다!!!
- 자기소개 : 4인 맞벌이, 중딩자녀2명
- 수강 전 나의 고민 : 2주차 강의, 과제까지 했지만 마음이 여전히 불편했고 통장쪼개기를 해도 유지할수 있을까 정말 말 매일매일 고민했던 날들이였습니다. 하지만 3강을 듣고 그리고 조원분들과 조모임후 진짜 할 수 있겠다는 의지가 생겼습니다.
- 강의에서 배운 것 :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 내 상황에 적용할 수 있었던 것들을 적어주세요.
수강 후 달라진 것 :
혜택에 대해 정말 깊이 생각한 3주차였습니다. 지난주 수요일 조원분 중에 3주차 오프 다녀오신 최강화이팅님께서 말씀해 주신 혜택에 대한 내용….30% 50%에 대해..그리고 이율에 대해.
그리고 놀이터에 올려주신 유투브,,를 보면서..혜택이란 단어에 대해 다시 보게된 한주였습니다.
나는 어떤 옷 같은 경우 할인할때까지 기다렸다 사기도 했는데…. 아마 할인 하지 않았다면 사지 않았을 것이다. 혜택 즉 할인이 소비, 지출이라는 생각보다는 득템했다! 내가 남들보다 싸게 샀다고 생각하면서 신이 나서 쇼핑했다. 왜 나는 내 돈주고 사면서 득템이라고 생각했을까. 할인된가격이 원가였을수도 있는데 나는 남과 비교하면서 내가 조금이라도 싸게 샀음에 환호했다. 그리고 선착순!!!이란 단어에 2주 기다리기 싫어서 당일배송 받기위해 오픈시간 기다렸다가 땡하자마자 주문을했다. 지금생각해보면 내가 무슨짓을 한 것인가?😭
혜택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뭔가 이득을 얻는거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그뒤에는 혜택을 얻기위해서 내 돈이 나가야한다는 것은 까마득히 잊고 선착순안에 들었다고 기뻐하고 신용카드 결제일이 돌아오면 통장을 스쳐가는 내 월급, 내가 지금까지 무슨 생각을 하고 산것인가?오늘 새벽에도 컬리 5만원 구매시 5천원 쿠폰이 있었다. 장바구니를 채운다음 결제하기직전 오늘이 무지출데이기도 했지만 이것또한 혜택이 아닌가? 오늘 안먹어도 되는 식료품이 담겨있었다. 아차 싶었다.
순간 종모기 강의를 듣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예전이였으면 바로 결제했을ㅜㅜㅜㅜ테니까..
그리고 너나위님 줌특강………..배우자 이해시키려 하지말고 나부터 잘하자. 나부터 하나씩 고쳐나가자. 자녀 교육비 또한 투자다. 가치있는 투자이다. 자녀들에게 알려주자. 자녀들에게 직장에 출근하는것이 즐거운 일이라고 말해줄수 있는 부모가 된다. 그리고 성고하기까지 8단계. 나는 어디쯤?
나도 돌아보면 진짜 힘든 2년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그때만큼 힘들지는 않다. 그래서 나는 힘든 그 시절을 생각하며 다시 도전해보려고 한다.
- 망설이는 분들께 한마디 : 혹시 자녀분이 있으신 분이라면 자녀가 나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면 종모기 강의 추천합니다.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되고 자녀를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는거 같아요. 단순히 저축율만 올린다는 느낌보다 내 삶의 방향이 즐거워지고 미래를 그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