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
모두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3주차 강의가 아닐까합니다 드디어 구체화를 하는군요❤️
줄일 수 없는 고정지출, 오래 굳은 소비습관으로 당장 50% 저축은 어려워도 점진적으로 늘려보자는 잔쟈니님의 말씀에 용기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의 서두에 우수 후기를 소개해주시는 점도 좋았는데요
후기를 통해서 많이 배웠고 제 과제의 질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ㅠㅠ)
질은 조금 떨어질 수도 있으나(?) 완벽보다는 완주를 목표로 임했었는데
3주차 강의를 들어보니 강의-후기-과제 를 왜 그렇게나 강조하셨는지 알게 되었어요
뭐라도 해 놓은게 있어야 조금조금씩 진도를 같이 할 수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사실 저는 선저축은 해오고 있었지만 소비 부분이 정리가 안되어서
적금을 중도 인출하고 해지하는 것이 반복되었습니다.
다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었는데요
여기저기 작은 구멍이 있었네요
카드 할부(오래 굳은 소비습관)/반려 거북이 병원 치료비/여행/쇼핑/외식이 저의 저축을 발목잡는 5적이였습니다.
냉장고 파먹기/ 거북이 개체 늘리지 않기/여행 자제 등을 하고있고
더이상은 미래를 담보로 현재를 쓰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지막에 행복한 저축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해주셨는데
나는 얼마가 필요한지 , 나를 행복하게 하는 돈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마지막까지 고민해서 저만의 기준을 만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