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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해내는사람들의원칙 [안산월부가즈아]

26.09.1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결국해내는사람들의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 반나
  3. 읽은 날짜: 26.09.13-15
  4. 총점 (10점 만점):  10 / 10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들어가는 글]

 

운명론에서 자기주도로 갈아타고 

눈앞의 길만 가기보다 스스로 경로를 개척하지 않으면,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 원하는 위치에 갈 수 없다.

 

인생은 게임이다. 그리고 게임에는 반드시 이기는 수가 있다. 그 수를 읽자.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목표 달성의 최우선 원칙이자 최고의 비결은 다음과 같다.

무엇을 원할지 결정한다.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당신의 RAS 가 할 것이다. 

 

‘어떻게’ 보다는 ‘무엇을’ 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면 RAS가 어떻게 이룰지 답을 찾을 것이고, 그러면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 1호기를 할 목표를 정했을 때, 나는 어떻게 방법을 찾았을까? 주변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1호기. 

RAS가 나를 월부학교로 이끌었고, 튜터님과 동료들 덕분에 최선의 1호기를 달성 할 수 있었던 경험.

 

→ 일단 목표를 정해두었으니 어떻게든 해내려는 마음. 이 덕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게 된다.

통제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는 주변의 도움도 많이 받을수도 있고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들이 참 많다.

때문에, 인생의 나침반 역할을 할 ‘목표’ 반드시 구체적으로 내가 느낄 수 있게 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목표가 상세 수준까지 뚜렷해지고, 오늘 내가 있는 곳이 어디고 장차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알면

RAS가 맹렬히 작동하고 그에 따라 의욕이 끓어오른다.

 

→ 목표는 아직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지 눈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수도권 외곽 1호기를  27년 8월 시점에 O억 수익 상태에서 매도한 다음 서울/수도권 4급지에 팔지 않아도 되는 자산으로 갈아끼우기 성공한다’ 와 같이 구체적으로 작성하여 내가 움직이게끔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당신은 올해 어떤 꿈을 이룰 생각인가? 그 꿈이 실현됐을 때 당신의 삶이 얼마나 더 풍요로워질지 생각해 보라.

앞으로 1년 후 당신이 얼마나 더 멋지고 흥미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지 생각해 보라!

 

→ 1년 후 나의 모습. 가족의 수를 늘리는 데 성공했고, 수도권 중심부로 갈아타기를 성공하여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누리며 동료들과 함께 압도적인 성장을 이뤄내는 사람이 되었을 것이다.

→ 목표를 세울 때는 남들이 내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서 목표로 삼아야 한다는 것. 

 

이번 학기 운영진을 하면서 나는 남들을 돕는 것에서 재미를 느낀다는 것을 알았다. 

실효적인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는 내 실력을 더 키워야 한다는 것을 인지다.

부족한 부분을 더 키워보고 싶기에 앞으로 타인에게 더욱 많은 괌심을 쏟으며 내가 잘하는 영역이라고 생각되는 ‘진심어린 소통' 부분을 더 디벨롭해봐야겠다. 그러면서 더욱 느끼는 게 많을 것 같다. 

 

→ 투자로서 내실을 다지는 것도 계속해서 튜터님께 여쭤보기를 해야한다. 이 부분 이번학기 거의 하지 않은 것. 

정신을 못차림 ㅠㅠ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목표를 정했다고 무조건 바로 실행에 옮겨야 하는 건 아니다.

그 목표가 인생에서 최우선순위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린다.

모든 목표를 동시에 진행할 수는 없다. 시간이 무르익었다는 감이 올 때 데드라인을 정하고 시작한다. 

나는 이 데드라인을 두 번 정했다.상황이 변했다고 목표를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상황은 항상 변한다.

다만 이 점을 명심하자. 데드라인 정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데드라인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스위치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중략) 내가 내 꿈에 겁먹지 않는 한, 지나치게 큰 꿈이란 없다. 

 

승자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승자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 사람이다. 

 

→ 내 인생 바꾸고 싶다면, 변해야 한다. 하던대로 하지 말자. 

아니면 두배로 하던지. 결코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그만두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 

그러니 즐거움을 찾아서 밀고 나가자.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들. 구간 별로 다르다.

지금 나의 위치에서는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계속해서 질문을 구하자. 

생각 정리도 항상 간결하게 하는 연습을 하자. 말이 길어봤자 쓸모없다.

 

목표를 설정하고 10억 달성 로드맵을 제대로 세워 곧장 가자. 

다른 사람들의 말과 생각과 반응에 굴하지 말자. 소음 차단 :)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지금의 내 처지와 형편 뒤에 숨은 진짜 원흉을 알고 싶은가?

내 재정 상태와 커리어와 건강과 인간관계가 현재의 양상을 띠게 된 진짜 이유를 찾고 싶은가? 간단하다.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에 범인이 있다.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내 형편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내 책임이다.

 

누구의 탓도 하지 마라. 좋은 사람들은 행복을 주고 나쁜 사람들은 경험을 준다.

최악의 사람들은 교훈을 주고 최고의 사람들은 추억을 준다. 

 

→ 나는 ‘환경의 피해자’ 라는 생각. 이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내 잘못이 아니라는 식의 생각은 정말 쓸모없는 일이다. 그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말이다.

 

→ 이번 학기 튜터님이 피드백 주신 것을 보면 내 태도가 불성실하다는 피드백이 많다.

이러한 일이 생기게 된 것이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면, 바뀔 것이 없다.

나의 태도, 생각을 뜯어 고쳐야 한다. 절실함의 부족, 간절함의 부족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간절함, 절실함을 담다보면 힘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것 같다.

힘을 빼고자 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는 힘을 뺀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 어떤 일이 발생하게 된 것은 모두 내 탓이고 개선점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행동하자

 

 

[7장. 시각화 기법]

 

시각화는 해당 동작이나 기술을 수행하는 뇌신경회로를 자극하고 강화한다.

어떤 목표든 가리지 않고 적용된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마음은 실제 사건과 상상 속의 사건을 구분하지 못한다. 

(중략) 원하는 곳으로 가고 싶다면 오늘부터 바라는 것만, 일어났으면 하는 일만 마음에 새기고 

원치 않는 것은 마음에서 몰아내자

 

→ 내가 원하는 것이 명확해야 이 또한 가능하다. 나에게도 솔직해야 한다. 거짓이 없어야 함

→ ‘돈’이 다가 아니지만, 확실히 돈은 많은 것이 편하다. 우리 가족을 위해. 부모님. 내 아내. 그리고 내 딸의 행복을 위해

 

 

 

 

[8장 확언의 힘] 

 

호언하고, 장담하라. 굳이 남들에게 해명할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들은 십중팔구 반대하거나 시간 낭비라고 하거나 정신 차리라고 한다.

 

승리하는 내 모습을 상상하자. 말을 골라서 하자.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자. 그대로 이루어진다.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은 아예 생각을 말자.

처지와 상황에 상관없이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내가 단언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9장. 버릇 바꾸기]

 

내가 성취하려는 것을 이미 성취한 사람들이나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미 가고 있는 사람들로 

주위를 채우겠다고 결심하자. 지금 결심하자. 부정적인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긍정적인 삶을 살기는 어렵다.

지금의 친구들과 인연을 끊으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는 데 기를 보태 줄 친구들을 새로 늘려 가라는 뜻이다.

 

→ 월부라는 환경 중에서도 최소 실전반 이상의 환경에서 머무르려고 노력하자.

→ 그렇다고 기초반 환경이 안좋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곳은 실전, 월학, 에이스 반의 환경이다. 그 곳에 도달했을 때, 소중한 기회에 감사함을 느끼고 나 자체를 뒤집어 엎는 노력을 할 마음을 갖자. 시작 할 때의 나와 끝날때의 내가 완전히 달라지겠다고 매달 마음을 먹자.

 

→ 요즘 KPT를 통해서 내 목표 달성률을 복기하고 있다. 까놓고 얘기하면 목표 달성률이 너무나도 저조하다. 원씽에 대해서는 어떻게든 이뤄내려고 해서 다행이긴 하나. 나머지 알파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잡은 목표이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많이 깨닫는 이번 여름이다. 시간과 에너지를 더 써야할 곳에 더 쓰자. 현명하게 밸런스를 잡자.

 

 

[10장. 확률게임] 

 

파레토법칙.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다른 80퍼센트는 붙들고 있지 말고 더 잘하는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이것이 아웃소싱의 기본이다. 사람의 열심과 최선도 유한자원이다.

 

모든 일에 열심과 최선을 다할 수는 없다. 내게 최고의 결과를 주는 것들에 최선을 다하자. 

내게 80퍼센트를 만들어 내는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아는지 여부가 인생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진짜 행복은 돈을 더 버는 데 있지 않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데 있다. 돈을 쫓아다니는 것은 무의미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이 나를 쫓아오게 해야 한다. 

 

→ 원하는 삶이다. 내가 이 일을 좋아한다. 이유는? 찾아나가는 과정이지만. 그냥 사람들과 함께 성장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하다. 결정적인 이유가 있어서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 월부 에서도 투자를 정말 잘해온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은 어떨지. 그 곳에 속한 사람들이 걸어간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왜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 어떤 결과를 얻었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실천을 하도록 해야겠다. 

 

→ 이번 학기 나의 일상을 채우는 활동 기록은 목실감에 많이 해두었고, 엄청나게 빼곡했다. 구슬즈 한 분 한 분의 목실감을 읽으며 매일 감사일기를 적용하려고 했고, 내 열정이 바로 함께하는 즐거움에 있다는 것을 이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목실감을 정말 행복하게 써가며 반원 모두가 소통할 수 있도록 했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왔을 때의 답변이 자신있게 네! 라고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금은 더 애틋하게 바라봤다면 달라졌을까? 이 부분은 다음 학기 또는 다른 반에가서 조금 더 고민하고 행동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함께 오래가는 것. 이 것이 나의 열정 버튼이고 파레토다.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두려움과 걱정 극복]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어떤 부정적인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요소는 항상 있다. 

(중략) 바꿀 수 없는 일에는 분노하지 않기로 결심하자. 내 인생의 과업들을 진지하게 생각하자.

그러나 너무 무게 잡고 살지는 말자. 건강에 나쁘다. 내가 끼어서 자리가 즐거워져야지 

지루해지거나 썰렁해지면 안 된다. 인생은 짧다. 치아가 멀쩡할 때 많이많이 웃자. 

 

해 볼 만큼 해 보기 전에는 포기하지 말자. 천 리를 가도 첫 걸음을 떼는 것이 가장 어렵다.

접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목표 목록을 다시 읽으며 심기일전하자.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하자. 다른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 하지 말자.

 

→항상 웃으며 좌절하지 않는 자세를 갖고 곧장 달려가자 :) 

→ 초심을 잃지 말고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소음에 휘둘리지 말자

 

 

[총평]

 

24년. 첫 비전보드를 작성했을 때가 생각이 난다.

아무것도 모른채 원하는 목표라고 생각하며 비전보드 족보를 보며 내 목표를 그려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려낸 목표 중에서 일부는 달성하기도 했으며, 일부는 진행중이다.

 

과정 중에서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은 없었지만 늘 어려움이 있었다.

그 어려움은 시간이 지나고 보니 대부분 해결이 되었다.

RAS는 이미 적용이 되고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텐데

이 책에서 말하듯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자기가 만든 한계를 스스로 깨부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할 수 있다는 말로 뇌를 속이고 긍정형으로 고쳐 말하는 습관을 더 들이도록 하자.

 

2년 전 월부에 처음 왔을 때 생각을 하면 지금 참 많이 변했다.

원하지 않는 것을 자주 상상하며.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은 깊게 하지 않는 편이다. 아예 안든다면 거짓말이고 ㅎㅎ

 

이렇게 된 이유는 앞서 나간 선배들을 잘 따라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 이 길을 그대로 걸으며 성공 과정에 있는 선배들의 습관을

의도적으로 따라하다보면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되겠지 라는 굳건한 믿음 계속 지켜나가겠다.

 

이번 학기 마무리를 하며 정량적인 복기도 중요하지만

학기 초와 가장 많이 바뀐 점에 대해서 복기를 해야겠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나는 과연 적절한 행동을 했는지

확실히 행동과 목표를 적은 뒤. 데드라인을 설정하여 어떻게 바뀌겠다는 다짐과 결과물을 적어내야겠다.

 

마지막으로 ‘어떤 힘든 순간이 와도 웃음 잃지 말고 즐겁게 하자’ 를 되뇌이며 

이 일을 귀중하게 생각하되 무겁고 진지한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해본다.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

 

 

[논의할 점] 

 

Q. 시각화 기법과 긍정형 확언을 꾸준히 해보신적이 있나요? 

꾸준히 실천하면 성공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경험해보셨다면 나눠주세요 :) 

만약, 없다면 오늘부터 어떤 확언을 할 것인지 다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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