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9준히 2익내는 4계절 2어가기 프메퍼님 믿고가조 일상이예술] 3강 오프강의후기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26.09.15 (수정됨)[📌11월 접수예정]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일상이 예술입니다 :)
지난 토요일 월부 입성 1년만에 첫 오프강의를 다녀왔는데요. 그동안 종종 기회가 있었지만 평일에 강의가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참석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감사하게도 주말에 좋은 기회가 주어져 온라인으로만 듣던 강의를 현장에서 직접 들으니 모든 게 새롭기도 하고 현장에 열기와 좋은 에너지들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2강에 이어 좋은 강의 해주신 주우이 멘토님! 강의 후 질의응답까지 넘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투자 고수의 부동산 전망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예측자가 있다.
첫째,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
둘째, 자신이 미래를 모르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이다.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전 하버드대 교수)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부동산 전망이 어떻게 될지 예측하려 하고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자칭 전문가라 하는 이들의 의견에 귀기울이고 투자 고수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물며 투자의 귀재 워런버핏도 “전문가로부터 시장 전망을 듣는 것은 시간낭비다.”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현재 시장의 흐름을 지켜보며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산이 벌어지는 격차가 큰 시장 속에서 자산을 취득하는 게 중요합니다.
내게 자산이 없다면? 자산이 팽창하는 시기가 더욱 빨라진 시대 속에서 부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며 앞으로 살아가기가 더욱 팍팍하고 힘들어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빠르게 자산을 취득하고 상승과 하락의 시기를 잘 대응해나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과거 정부의 부동산 정책들을 살펴보면 규제와 규제완화 속에서 모양과 형태는 조금씩 다를지라도 비슷하게 흘러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집 값이 오르면 집 값을 잡기 위해 규제를 하고 집 값이 내리면 규제완화를 하여 시장을 돌게 하는 반복되는 사이클.
그렇기에 “규제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자산이 문제입니다. 아무런 리스크를 지려고 하지 않는 것이 최악의 리스크입니다.” 투자는 리스크를 갖지만 그렇기에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을 배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BM Point💡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자.
내가 현재 할 수 있고, 반드시 해야 할 일은 자산을 획득하는 일(1호기)이다. 올 해 안에 인플레이션을 햇지할 수 있는 자산을 취득하자!
전화임장 Tip
부동산 전망에 이어 부동산 투자 프로세스(지역분석부터 매도까지)에 대해 이야기하시며 인상 깊었던 것 중에 이전에 한 달 중에 강의를 듣는 날은 빼놓고 나머지는 임장을 가보자는 생각으로 30일 중 무려 25일을 임장을 다녀왔다는 것!!과 함께 전화 임장에 대해 말씀해주신 부분이였습니다.
매물 임장의 첫 단계가 바로 전화임장인데요. 저또한 전화임장의 벽이 매우 높았고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잘 하는 방법이 없을까? 내심 궁금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전화임장 팁에 대해 많이 알려주셔서 앞으로 적용해보겠습니다.
- 매일 10분(3건) 기계적으로 진행한다. 그럼 평일 기준 한 달에 60건을 할 수 있다.
- 전화임장 시 초보자처럼 행동한다. 그래야 부사님께서 잘 알려주신다. 단, 예의바르고 정말 살 것 같은 사람으로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퇴근 이후, 주말에도 부사님들께 문자로 연락하면 콜백을 해주시는 경우도 있고 일잘러 부사님인지의 여부(사무실이 아니여도 내가 묻는 매물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정보를 줄 수 있는 부사님인가?)도 파악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마음 먹고 해야하는 게 전임이였습니다. 이유는 전임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어 2~3건을 해도 1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그렇다보니 하기 전부터 마음에 부담이 있고 매일 같이 하기보다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임 시 초보자처럼 행동하면 부사님이 혹여나 뭐라 하지 않을까? 무시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어느 정도 잘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기도 했는데 오히려 있는 그대로 행동하되 모르는 건 끝까지 물어보는 마인드로 전임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퇴근 이후, 주말에도 부사님들께 연락할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 행동하지 않고 미리 안될 거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도 하는 사람은 한다는 것을 보고 앞으로 전임에 대해 행동해야 할 것들이 명확하게 그려진 시간입니다.
BM Point💡
- 전임을 루틴화한다(예를 들어 매일 0건씩 0시에 전임한다. 기계적으로 반복한다)
- 퇴근 이후, 주말 가리지 않고 전임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경우 그냥 넘기지 말고 문자를 남겨놓는다.
- 초보 같아도 괜찮다. 모르는 게 있다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끝까지 물어보는 마인드로 전임을 한다.
벌고 싶은 만큼 하세요!
주우이 멘토님의 투자 초보 시절을 얘기해주시며 “누구보다 느린 제자였지만 배운 그대로 실행하려 했다. 정석대로 하려고 했다. 때때로 앞서가는 동료들을 보며 마음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실력에서 뒤쳐질 순 있지만, 노력에서 뒤쳐지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시간을 더 갈아넣었고 꾸준히 해오다보니 지금까지 오게 되었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또한 느린 사람이고 여러모로 실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그때마다 좌절감과 열등감으로 의기소침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근데 멘토님과 제가 다른 점은 힘들지만 나의 부족함을 채워나가기 위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노력하느냐? 힘들다고 주저앉아 아무런 실행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느냐?의 차이였습니다.
“당신은 월급쟁이인가요? 받는 만큼 일하고 싶나요? 아니면 20% 연수익을 내는 투자자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벌고 싶은 만큼 (노력)하세요!”
우리가 하는 일은 월급 이상을 버는 일입니다. 만약 10년 동안 순자산 10억 만들기가 목표라면, 1년에 1억 벌만큼 치열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1억을 저축해서 모으려면 0년이 걸립니다. 투자로 몇 천 버는 게 쉬운 일인가요? 물론 실력이 쌓이면 월급을 버는 일보다 투자로 수익을 내는 것이 훨씬 빠르고 노력 대비 수익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실력이 쌓이기까지 노력하지 않고 거저 얻으려 하면 안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사실 이 대목에서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습니다.
매일 월급을 받기 위해 일하는 것도 결코 쉽지 않은데 내가 그만큼의 노력없이 쉽게 투자로 돈을 벌려고 했구나(투기의 마인드). 조금 힘들다고 징징대고 감정적으로만 대응했구나. 지금 힘든 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힘들고 어려운 만큼 내가 쌓아올린 실력이 후에 값진 보상으로 돌아올 것이라 믿으며 벌고 싶은 만큼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한 것 뿐만 아니라 마인드까지 다잡을 수 있었던 시간! 귀한 가르침 주신만큼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하여 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BM Point💡
- ‘Not A But B’ 배운대로 적극 수용하여 실행한다.
-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기계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해나간다.
노력 없이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다. 추후에 쌓아올린 실력은 모두 다 내 것이 된다.

오늘도 월부로 인해 투자자로서의 그릇을 키워갑니다. 좋은 환경 안에서 배울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모두의 덕분에 일상이 예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