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굿모닝제인입니다.
3주차 강의는 2주차 강의의 실천버전이었습니다.
각 가정 상황에 맞게 자산통장, 생활비통장, 활동비통장, 주거비통장, 교육비통장, 비정기통장으로 나누어 분류하고,
활동비, 생활비, 교육비에는 체크카드를 연동해서 저축과 지출통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기존에도 생활비, 활동비 계좌를 만들어두고 (생활비는 배우자, 활동비는 부부 각자) 체크카드를 연동해서 사용중이었는데요,
문제는 체크카드 한도가 다되면 신용카드를 쓴다는 것이었습니다. ;;
이번 3강 과제를 하면서는,
1) 기존에 하고 있던 통장쪼개기에서 미비했던 점 보완
2) 삼성페이에서 신용카드 삭제
3) 보험 정리 (9월 내)
이 세 가지를 주요 개선포인트로 잡을 예정입니다.
쟌쟈니 튜터님의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저축 시스템 만들기 과제를 하는 것에서 끝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 가치를 두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자잘하게 소비하는 것보다, 큰 소비를 하더라도 생각을 하고 계획을 가지고 돈을 쓰는 것이 훨씬 가치있는 소비입니다. (ex.탕진통장)
부자들은 어떻게 돈을 쓰는가를 보면,
돈이 많다고 해서 밥값을 계산하거나 비싼 선물을 사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는 이유있는 소비를 하되
내가 가치를 두지 않는 것에는 소비를 하지 않습니다.
저도 부자들처럼 소비를 하기 전에 ‘과연 내가 가치를 두는 곳에 돈을 쓰는 건가?’ 생각해보고 지출해야겠습니다.
<내가 가치를 두는 것>
가족의 집밥 식사, 혼자만의 시간, 가족과의 시간, 건강, 투자, 실력, 내 체형에 잘 맞는 좋은 옷
<내가 가치를 두지 않는 것>
불필요한 인맥, 착한 사람으로 여겨지는 것, 건강을 해치는 쾌락(과자, 과음, 심심할때 먹는 야식)
쟌쟈니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저의 드림하우스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비전보드의 드림하우스는 몇 번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재건축된 아파트, 그 다음엔 원베일리에 살아야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1급지에 사는 사람들이 제일 여유있고 행복한 것 같았는데, 그건 결코 아니고,
5급지에 사는 사람들도 정말 여유롭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이번 3강을 듣고는 구체적인 나의 저축 시스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더불어
내가 가치를 두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강의 해주신 쟌쟈니 튜터님 감사합니다. :)
#4%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