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의 의욕 뒤에 찾아온 현실의 벽
지출 실감과 막막함
- 2강 까지는 지출 목표 숫자가 와 닿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는 고정 비용을 제외하고 보니
생각보다 '기타 비용' 지출이 너무 컸음을 실감하고 막막함이 느껴졌습니다.
- 2강 까지는 지출 목표 숫자가 와 닿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는 고정 비용을 제외하고 보니
'특별한 매일'에 대한 반성
"특별하지 않은 것을 계속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라는 강의 말씀과 달리,
그동안 매일을 너무 특별하게 보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3강 소화의 어려움
- 막상 현실적인 저축 체계와 지출 통제를 적용하려니 3강 내용을 소화하기가 꽤 부담스럽고 어려웠습니다…
지출 통제 및 저축률 달성 고민
행복 예산(여행비) 산정과 저축률 타협의 한계
- 3강에 행복하게 저축 하는 방법 나올거라고 하셔서…좀 숨 쉴 구멍이 있나 했는데,
연 실 수령액의 5%를 여행비로 떼어 놓으면, 겨우 맞춘 목표 저축률 30%를 유지하기 위해
나머지 기타 비용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 3강에 행복하게 저축 하는 방법 나올거라고 하셔서…좀 숨 쉴 구멍이 있나 했는데,
목표 저축률 30% 달성에 대한 두려움
당장 저축률을 21% 끌어올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현실적인 막막함과 부담감이 크네요…

저축 5적 점검 및 향후 실행 계획
주요 지출 요인 파악
- 저축 5적 중 '자잘한 소비'가 가장 큰 문제이며, 그 외에 운동 활동비와 경조사비가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저축 5적 중 '자잘한 소비'가 가장 큰 문제이며, 그 외에 운동 활동비와 경조사비가
구체적인 지출 절감 항목 방안
- 풋살 대회 참가: 행복한 순간이 대회 나가서 골 넣기 인데… 풋살 대회 참가를 월 1회로 축소해야 하다니…
- 마라톤 및 기타 운동: 최근 마라톤 참가비도 인상되서 대회 참가도 왠만하면 하지 말아야 겠어요…
동네 뛴는거랑 차도 전세내고 뛰는 행복감은 천지차이인데 제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진 인간일까요 ㅜㅜ - 동호회 및 사회적 경조사비: 저는 풋살 동호회 회장입니다.
회장으로서 챙기던 팀원 생일 선물 및 사회생활 관계 유지비를 조정해야 겠습니다…
이게 말로만 듣던 ‘좌절기’ 인가요?
사실상 '인간 갱생 프로젝트' 수준의 변화라 실행 전 두려움도 크지만,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야 하는데 저축률 9%에서 30%로 가는 길이 궁금합니다.
그냥 해보면서 매월 예산을 조정하면 되는걸까요…
다시 1강 자료를 보며 ‘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중이야’라고 다시 다짐해봅니다…
회사를 취미로 다니는 세상을 만나기 위해…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