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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7기4조 팀윤이나_반짝반짝윤슬이] 🩷튜터링데이 후기🩷

26.09.16 (수정됨)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반짝반짝윤슬이입니다! ✨
 

지난 일요일, 실전반의 메인이자 꽃이라고 불리는 ‘튜터링데이’에 다녀왔습니다. 
튜터 배정 첫날부터 저희를 꼼꼼하게 챙겨주신 윤이나 튜터님, 
그리고 줌으로만 인사 나눴던 팀원들의 얼굴을 직접 뵙고 임장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생각에 
이날이 얼마나 기다려졌는지 모릅니다.


🏙️ 시야가 넓어진 비교 임장

 

지난달 열반스쿨 실전반 튜터링데이의 임장지였던 곳을 다시 방문하게 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사전에 나무위키도 찾아보고 시세도 다시 확인하고 간 덕분인지, 
임장지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더 깊어졌음을 느꼈습니다.
 

본격적인 임장 전, 윤이나 튜터님께서 브리핑을 해주셨는데요. 
공유해주신 자료 덕분에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까지 더 넓게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떤 점에 더 집중해서 봐야 하는지를 콕 집어주셔서
‘튜터링’의 진가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3-3-2명씩 조를 나누어 분임(분위기 임장)을 시작했습니다. 
소동님, 꿈돌님과 한 조가 되어 선두에 서게 되었는데, 
배려 깊은 두 분 덕분에 우산도 같이 쓰고 박카스도 나눠 마시며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처 보지 못한 부분까지 서로 의견을 나누며 
임장지의 이모저모를 파악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Q&A 시간에 튜터님께서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고, 
제 고민 상담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따뜻한 조언과 관심 덕분에 앞으로 더 열심히 매물을 봐야겠다고 굳게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지역과 단지를 바라보는 튜터님의 깊은 관점을 배울 수 있어 무척 유익했습니다. 
(우리 조 & 튜터님, 사랑해요! 💕)
 


📊 배움이 넘쳤던 사전 임장 보고서 발표


조원들과 함께 임보(임장 보고서) 발표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직 ‘월부 쪼렙’인 저에게 먼저 발표할 기회를 주셔서 무척 영광이었습니다. 
감기약을 먹은 탓에 컨디션이 다소 난조였지만, 
제 이야기에 집중해 주시는 조원분들 덕분에 끝까지 힘내서 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예산에 맞는 임장지로 흩어졌다가, 
다시 모여서 각 지역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나누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고 

배울 점도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4조 조원들의 발표에서 얻은 인사이트
 

  • 슈퍼노바조장님
    • 단지를 바라보는 관점과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 
      초등학교별 배정 단지를 쉽게 검색하는 꿀팁을 배웠습니다.
    • 숨은 보석같이 찾아내신 매물들과, 짧은 시간 내에 단지 분석을 완벽하게 끝내신 
      빠릿빠릿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제주도와부산의쿼카님
    • 현재 거주하시는 곳을 임장하며 여러 단지를 진지하게 비교 분석하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 처음 줌에서 뵈었을 때보다 종잣돈 범위를 훨씬 구체화하셨고, 
      단지도 꽤 많이 다녀오신 부분에서 엄청난 실행력과 행동력을 배웠습니다. 
      ('쿼카'라는 닉네임을 쓰시는 분들은 다 배울 점이 넘치는 것 같아요!)
       
  • 평온한자산가님
    • 선생님답게 임장지를 뾰족하게 분석해 주셨습니다. 
      저도 상반기에 임장했던 곳이라 익숙했는데, 생활권을 나누고 특징을 짚어주셔서 
      해당 지역이 더 선명하게 다가왔습니다.
    • 비교 임장을 하며 깊이 있는 질문과 고민을 나눠주신 덕분에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 투비부님
    • 항상 복습을 반복하시는 부지런함과 성실함에 크게 감탄했습니다.
    • 언덕이 많은 임장지를 오르내리시느라 고생하셨을 텐데, 다시 예산을 잡고 임장지를 재선정하시겠다는 용기와 도전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꼭 좋은 내 집 마련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 윤이나 튜터님의 피드백에서 얻은 깨달음
 

  • 장표의 목적은 뾰족하게! 
    "이 장표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내 집 마련에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가치의 재발견: 저희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봤던 OO 생활권에 
    스타벅스가 생겼다는 점을 주목해 보라고 짚어주셨습니다. 
    분임할 때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튜터님 덕분에 생활권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정신 번쩍 드는 질문: 발표 중간중간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주셔서, 
    감기약의 몽롱함에서 깨어나 정신을 '똑띠' 차리고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종잣돈만 충분했다면 당장 뛰어들어갔을텐데!! 
    저희 임장지가 얼마나 골고루 좋은 곳인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 놓칠 수 없는 꿀팁: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저라면 그 단지를 볼 때, 
    초등학교 배정이 어디로 되는지가 더 중요할 것 같은데요?"라고 툭 던져주신 말씀 
    하나도 놓치기 아까워 쫓아다니며 메모했습니다.
     
  •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 튜터님의 첫 투자 경험담을 들려주시며, 
    포기하고 싶고 상황이 어려운 조원들에게 "저도 했어요!"라며 
    한 명 한 명 챙겨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 마무리하며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은 
“꺼진 생활권도 다시 보자, 분/단/매(분위기/단지/매물 임장)는 꼼꼼하고 똑똑하게 하자!”였습니다.


이번에 배운 내용을 임보와, 실전에 적용해보렵니다. 
함께해 주신 '팀윤이나' 조원분들과 윤이나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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