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주스입니다👋
3강을 수강하며 나만의 정확한 저축시스템 구축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1. 저축시스템 구축 프로세스: 카드 혜택보다 중요한 건 '즉시 실행'
*고민과 해결
통장은 쪼개두었지만 통장별 체크카드 선택을 두고 고민이 많았는데, 강의에서 통장별 쓰임(생활비·활동비·교육비)에 맞는 피킹률과 추천 카드를 정리해주셔서 기준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적용 및 다짐
과거에는 조금이라도 혜택이 좋은 카드를 찾아 방황하느라 실행이 늦어지곤 했습니다. "카드 혜택 탐색보다 당장 시스템을 실행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우선 기존에 보유한 카드로 통장 쪼개기 시스템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시스템에 완전히 적응한 뒤 혜택 좋은 카드로 재정비할 계획입니다.
2. 나의 저축 5적 찾기: 여행비와 자잘한 지출의 반성
강의를 통해 저의 저축을 방해하던 5적 중 핵심 범인이 '여행비'와 '자잘한 소비'였음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여행비 관리의 필요성
이전에는 여행 예산을 대략적으로만 생각하고, 부족하면 그때그때 보충해서 쓰기 바빴습니다.강의에서 제시해 준 평균 여행비 데이터를 보니, 제가 그동안 남들에 비해 과도하게 여행비를 지출하고 있었다는 점을 깨닫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실수령액의 5% 이내라는 가이드라인을 지키기 위해, 별도의 여행 통장을 만들어 예산 안에서만 지출하도록 통제해 볼 생각입니다.
*자잘한 소비 습관 개선
큰돈을 한 번에 쓰지 않더라도 작은 지출이 잦으면 결국 종잣돈이 모이지 않는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저축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던 원인은 결국 내 소비습관에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인지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사고 싶은 것이 생기더라도 최소 두세 번 이상 고민한 뒤 신중하게 구매하는 습관을 들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