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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1] 부의인문학 ⭐

26.09.17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의 인문학

저자 및 출판사 : 우석, 오픈마인드

읽은 날짜 : 26.9.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본주의게임_글로벌시각 #부의법칙_과시하려는본능 #부동산_강남#주식_집중장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했다. 금융업에 종사하던 그는 칼럼을 시작으로 네이버 카페'부동산 스터디'에 우석이란 필명으로 활동하며 팬덤을 형성했다.

재테크 초기 그는 결혼비용까지 아껴서 마련한 500만원으로 50억원을 만들었다가 날리는 등 거듭된 실패를 통해 우량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해서 재기에 성공했고 40대 초반에 은퇴했다. 

 

대학시절부터 인문학과 철학에 심취했는데 이를 투자와 엮어서 부의 인문학을 펴냈다. 

 

 

2. 내용 및 줄거리

:

1장. 철학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독서해서 나의 기준을 만들고, 나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는다.

 

2장. 노예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전략적 사고를 가지고 행동하고, 시장을 도덕적 기준으로 판단하지 말기 

-전략적 사고없이 무턱대로 열심히하면 빨리 망한다: 경쟁이 덜 치열할수록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다. 경쟁이 덜 치열한 곳은 진입장벽이 높고, 독과점 사업이면서, 구매자가 대기업이 아닌 개인이면서, 기술변화가 심하지 않아서 대체되지 않는 상품(코카콜라처럼)이다. 이 분야에서 열심히 해야한다.

-정치인은 인플레이션을 선택한다.: 투자할때는 물가 상승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여 올릴 수 있는 가격 결정권을 가진 회사의 주식에만 투자하라(워렌버핏)

 

3장. 부동산 가격이 움직이는 메커니즘: 정치인 믿지말고 서울 부동산 사라

-도시의 성공을 위해선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아니라 인재를 끌어오는 것이 맞다. 제조업 중심의 지방도시(울산,창원,구미,거제도,군산)는 쇠퇴할 가능성이 높고 IT, 금융, 바이오, 엔터테인먼트 같은 혁신 기업이 있는 도시(서울, 판교)가 부동산 전망이 좋으며, 지식 기반 산업사회에서 대학과 연구소가 몰려있고 혁신산업인 방송국, 금융기관, 벤처캐피탈회사, 엔터회사, 경영 컨설턴트가 집중된 도시(서울)이 좋다. 
-호황일때 토지 소유자가 노동자보다 돈을 더 잘번다. 반대로 불황일때는 부자도 타격을 받지만 노동자의 타격이 극심하다. 

-GTX개통은 애덤 스미스가 말한 도로개통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분명하다 GTX역사 인근의 수도권 집값은 오를 것이고(동탄,파주운정) 서울 GTX 역 근처 상가는 더욱더 잘될 것이다.​ 그러나 GTX요금이 저렴하지 않다면 그 효과는 약화될 수 있다.

-서울의 재개발 재건축은 더이상 미룰수 없다. 배관 파이프 때문에 40년이 되면 허가를 해줘야한다. 결국 정권과 상관없이 시간이 지나면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의도가 선하다고 해도 경제원리를 따르지 않는 정책은 효과적이지 않다.

 

​4장. 반드시 이기는 주식 투자법: 합리적 기준으로 판단하여 싸게 사서 집중장기투자하라

-자산을 주식과 부동산으로 분산하면 수익률의 변동폭을 줄여서 인생의 굴곡을 줄일 수 있을것이란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하고있다.

​-인덱스펀드를 계속 능가하는 펀드나 펀드매니저는 없다. 개인적 투자기준 개발못할거면 인덱스펀드. 

-부자가 되는 비결은 저축하고, 또 그 돈을 투자하는데 있다. 저축하고 투자하고 또 저축하고 투자하고... 이 지루한 반복이 부자로 가는 길이다.

 

5장. 투자의 길을 만드는 부의 법칙: 과시하려는 본능->강남아파트, 기술->선진국 기술혁신기업투자, 느리게 생각하고 리스크 대비 철저

-과시를 통해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인간의 본능이 사라지지 않는 한 강남 아파트의 열풍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해외투자는 고민의 여지없이 미국주식시장을 하라는 것이된다.

-상위20퍼센트가 거주하는 지역의 아파트 시세는 앞으로도 오를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슈퍼스타도시가 가격상승을 주도하고, 슈퍼스타 도시 내에서도 부동산의 양극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한국에서도 서울 뛸때 강남이 난다. 서울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르지만 서울 내에서도 강남과 비강남의 격차가 더 커진다. 이런곳이 비빠서 못산다면 부자동네 인근을 노려라.
- 금융상품의 실제리스크는 수학적으로 계산한 확률보다 더 크다. 그러니 리스크 대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투자자는 향후 발생할 손실과 이익을 확률과 기댓값으로 주의깊게 계산한 다음 느린생각을 거쳐 투자해야한다.

 

6장. 자본주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법: 미국의 동향을 파악하며, 바닥때 대출내서 학군이 좋은 곳의 부동산을 사라

-들판은 붉어야지 세상은 잘못되었다 라고 불평하는 사이 먹잇감이 되는것이 자본주의 게임법칙이다. 
-돈을 빌려서 실물자산인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은 더 큰 돈을 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빚 가치는 떨어지게 되니 말이다. 바로 이런게 자본주의 게임의 법칙이다.

-시간은 절대로 화폐 보유자 편이 아니다. 이게 자본주의 게임 법칙이다. 
-결국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세금은 늘어나고 화폐가치는 떨어지고 국민의 부가 정부로 이전된다. 이게 자본주의 게임법칙이다. 따라서 바닥이라고 생각될때 과감하게 빚을 얻어서 투자하는게 최고로 빨리 재산을 늘리는 첩경이다. 이게 투자의 핵심이고 자본주의 게임에서 이기는 법이다. 

- 항상 글로벌 마인드와 시각을 가지고 미국과 중국,일본,북한등과의 만남과 분위기를 보고 분석하라. 이것이 투자의 향방을 알려줄것이다. 

​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인생투자 책을 더 깊게 작성한 책으로 인문,철학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사고방식이 흥미로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이 책을 한줄로 요약하자면, “글로벌 시각을 갖고 시장을 도덕적 기준이 아닌 인간의 본능을 기준으로 해석하며 좋은자산을 가져라” 이다. 글로벌시각을 키우고 임장을 지속적으로 행동하자!

이 책의 ‘주식’ 편을 참고로 주식투자포트폴리오를 수정해야겠다(9월까지)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의본능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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