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탐구자922입니다.
2강에서는 ‘가.저.환.수.원.리’ 라는 원칙으로 어떤 매물이 좋은 매물인지 보는 기준을 배웠다면,
3강에서는 부동산 전망과 투자 프로세스에 관한 내용으로 부동산 투자자가 경험해 봐야하는 임장부터 매도까지의 과정을 실제 사진 사례와 음성 통화 자료 등을 통해 디테일하게 간접 경험을 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년 후 집값은 오를까? 떨어질까?
매년 대한민국 부동산 전문가들 부동산을 분석하고 그 에 대한 전망을 합니다.
전문가는 부동산이 오를지, 내릴지 알 수 있을까?
강의에서 보여준 사례를 보면 부동산 전문가의 예측과 실제 시장과의 괴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워런버핏은 “ 전문가부터 시장 전망을 듣는 것은 시간 낭비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는 그만큼 부동산과 시장을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부동산 정책이 나올 때 마다 흔들리고 전망에 따른 계획을 예측하기보다.
어떤 정책이 나오던지 그 시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깨달은 점: 부동산 시장을 생각 하면 항상 타이밍 놓쳤다. 점점 어려워진다 라고 생각 했는데, 어떤 시장이든 규제가 아니라 자산을 가지고 있는지, 자산을 지킬 적절한 자본을 준비했는가! 상승과 하락에 대비하는 시나리오까지 체크하였는가!를 정검해야 흔들리지 않는 투자가 가능하다는걸 느꼈습니다.
💡2026년 규제 상황에서도 부자는 가능한가?
과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교한 자료를 보면 부동산은 더 강하게 규제할 수록 오히려 우상향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과거의 정책은 항상 반복되었고 하락하더라도 반드시 다시 올라가는 지점이 생기기 때문에 보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좋은 매물을 찾았다면 집값은 계속 오르므로 주식보다 안정적인 미래의 자산이 되어 줄 것입니다.
✳️깨달은 점: 늦은것이 아니라 기회는 언제든지 있지만 기회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와 되어 있지 않은 가의 차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강의 마지막으로 임장,매수,전세,운영, 매도의 관한 전 프로세스를 주우이님의 경험한 실제 사례를 음성 파일과 사진 등으로 간접 경험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장을 가기 전에 수익률보고서와 주변에 어떤 매물들이 있는지 인근 시세까지도 자세히 파악하고 가는 준비해야하고, 전화 임장 후 매물 임장을 보러 가서도 근처 부동산에 워크인으로 시세 체크를 다시 한번 더 해야 한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생각했던것 보다 품이 많이 들고 쉬운 과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쉽지 않을 과정이라 겁도 조금은 났습니다.
열기를 통해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는데 앞으로 갈 길도 많이 남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러나 강의에서 말씀 하셨 듯이 ‘최악의 리스트는 아무런 리스크를 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 ’ 이라는 말을 되세기며, 앞마당 만들기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TO DO LIST>
- 10월 앞마당 2개 만들기
- 10월 전화 임장 및 매물임장 해보기
- 앞마당 두 곳에 대한 시세지도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