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을 듣기 전에는 이번 종모기에서 가장 두려운 강의였습니다.
2강을 듣고 과제를 하면서 나의 지출을 돌아보았을 때 도저히 지출 각이 안 나왔기 때문에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지금도 사실은 두렵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서
지금까지 내가 해 온 지출이, 나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써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출에 대한 기준을 바꿔야겠다고요.
행복한 지출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게으른 완벽주의자 처럼 행동해왔는데, 이번에는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핑계를 대기 전에 일단 실행부터 해보겠습니다.
좋은 강의, 세세한 강의를 준비해주신 쟌쟈니 강사님 감사합니다.
서툴러도 일단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