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92 1채 사면 3배 이상 수익낼 조_아르떼]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26.09.18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1차시
투자 고수가 바라보는 부동산 정망
왜 투자고수가 바라보는 전망은 틀릴까?
→ 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예측자가 있다.
1. 첫째, 미래를 모르는 사람들
2. 둘째, 자신이 미래를 모르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들
-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 찰리멍거 : "거시경제 사이클을 미리 예측한다는 건 일종의 망상과 함정입니다."
- 어떤 파도가 올지 모르지만 어떤 파도가 오던지 이겨내고 오랫동안 투자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 어떤 상승장 하락장이 오건간에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를 하겠습니다.
시장 전망을 하는 건 불가능
- 상승할 때 시나리오 =>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수익을 얻을 수 있나?)
- 하락할 때의 시나리오 => 내가 가진 자산은 안전한가? (적정 전세가일까?) → 원금 보존
그러면 해야할 일은?
=> 어떤 파도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어떤 파도에서도 헤엄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건 할 수 있다.!!
- 전문가로 부터 시장 전망을 듣는 것은 시간 낭비다 → 워런버핏
Not A But B => 부자가 된 사람들의 말을 믿고 실행하기~!
과거 정부별 부동산 정책을 통해서 배우기 !!
- 정책은 반복된다.~!! 고무줄 정책
→ 실제로 03년도 부터 정책을 정리하면서 생각해봐야겠다.
한 번 정리해보면 어떤일이 생겨서 이런 부동산 상황이 되었다는게 정리가 되는게 참 신기했었는데
03년도 부터 한 번 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그랬던것 같다. 정책으로 시장을 조이면 거기에 사람들이 적응해버리면
다시 올랐었고 정책으로 다시 조여서 가격을 내려도 어느샌가
슬금 슬금 올랐던것 같다. 대출제한, 토허제, 규제지역매년 오랫동안 묶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언제 풀리냐 인것 같다.(내 생각)
전세 VS 실거주 VS 투자
- 상승장에서 자산이 없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셨는데
자산이 없다면 너무 암울하다. 24년보다 낫지만 이걸로 내 인생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고, 월급으로 모아서 사는거보다 상승분이 훨씬 빠르다. 나는 과연 부의 추월차선 을 타고 있을까? 저는 솔로 투자자이기 때문에 돈을 더 모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 다만 모으는게 적다면 수입을 더 늘리면 된다. 부업 화이팅~~ !! 난 할 수 있다.
2차시
26년 현재 규제상황에서의 부동산 투자법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과거와 비슷하게 흘러간다.
규제 총량이 채워진 다음에는 시장은 상승 하락이 약간 있겠지만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이
보였다.
=> 상승장 끝나기 전에 어깨에서 빠르게 팔고 다른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나는 리스크를 햇지 하면서 자산가가 될 수 있고 솔로 투자자이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투자한다.
잃지 않는 투자!!!
3차시
종잣돈별 투자 지역 & 임장 지역 선정방법
투자자가 거치는 실전투자 과정
임장, 매수, 전세, 운영, 매도
- 임장 - 지역선정, 사전임장, 분임, 매물임장 (깃발을 꽂는다는 마음으로 시작!!)
- 임장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가까운곳 부터 임장해야하고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셔서 공감이 갔습니다.
- 소액이라면 지방 & 비규제지역
- 돈이 더 있다면 서울 수도권
나는 할 수 있다.!!
연 저축액 3천 미만 : 지방
연 저축액 3천 이상 : 수도권
전임과 매임의 중요성도 상기 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매수자 한테 매수가 높여 부르는 경향
매도자 한테 매도가 낮게 부르는 경향
매수자 한테 전세가 높게 부르는 경향 - 투자금 줄이기 위해
- 항상 체크 그 금액 시세가 맞는지 확인해보기!!
4차시
실전투자 프로세스
- 매물 약속 잡기 - 집상황보다는 가격보고 매물 예약잡기, 실거래보다 많이 비싼 집은 제외
- 2~3개 매물 약속 잡기
매물방문시 체크리스트
- 거실바닥- 장판/마루, 도배, 조명상태, 천장확인
- 베란다뷰 확인, 확장 여부확인(보일러도 확인)
- 베란다 타일/선반, 수납함, 곰팡이, 방충망 확인, 샷시 수리여부
매수여부 판단
- 가치가 있는지 ? 더 좋은가치 인지?
- 저평가 환금성 수익률 원금보전 리스크대비에 부합하는지?
- 현재 가치가 있고 싼 것!!!
- 전세 뺄때 내 물건 1등 만들기
→ 수리 안되어 있으면 수리 하기
→ 수리비 포함해서 전세 올려 받으면 된다.!!
→ 간접조명은 쇼파쪽
→ 전세 비수기 7~8월 휴가철, 11월 수능~12월, 성수기 1월~2월
→ 전세는 타이밍(전세 놓는 시점에 내 물건 1등 될 수 있게 !!) → 전세가 안나가면 돈 나가는 것과 스트레스는 내 몫
→ 사장님 신뢰하되 절대적 신뢰 X, 날짜 조율이 가장 중요, 전세 계약할 때 부터 이사날짜는 협의하여 정하기!
부동산 매수후 꼭 챙겨야 하는 서류
→ 중개비 현금영수증 - 매도할 때 필요경비로 공제
→ 수리비 견적서 & 영수증 - 샷시 확장, 보일러 수리비 영수증
→ 취등록세 및 인지대 - 법무사 고용시 현금영수증 발행
→ 등기 권리증 - 매도할 때 필요
매도 기준 4가지
1) 이 물건은 가치가 있나?
2) 리스크 대비 되나?
3) 팔고 다른 집을 샀을때 더 큰 수익이 날 수 있나?
4)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판다.
느낀점
- 내 직장 동료분들은 부자이다. 하지만 같이 식사를 한 번씩 하지만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볼 때 마다 힘내라고는 해드리지만 안타까운 마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왜 부자가 되려고 하는지 첫 마음을 잃지 않고 꾸준히 오랫동안 공부하는건 힘들겠지만
또 너무 쉬우면 재미 없듯이 나는 할 수 있다. 를 외치면서 그냥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자들이라고 해서 어려움은 없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역시 돈이 다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거기도 한데
사실 돈이 있으면 편한 부분도 있는것 같다고 느낍니다.
이 투자 원칙과 기준을 적용해서 끝까지 욕심 부리지 않고
목표 달성할 때까지 배운것도 나누면서 같이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어 보겠습니다.
Not A But B 시킨대로 한다.!!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시킨 대로 하기 (임장, 시세조사, 매물임장)
- 전임 꾸준히 하기(시세트래킹 할 때)!!
- 소저수기 잊지 않기(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매달 임장 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