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까지 듣고 나니 좀더 일찍 월부를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더 들었 습니다. 그래도 강의 듣는 기간동안 술 거의 마시지 않고 집중 해서 들을 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과제도 하나하나 해나가고 독서도 조금씩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에는 독서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는데 ㅎㅎㅎ 이것도 변화라면 변화일까요?
50대 직장인 이지만 여태 집도 내집 하나 없지만 강의를 듣고 이해 할수록 지금 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습니다.
강사님들 튜터님들 조장님들 참 대단들 하신거 같습니다. 열심히 따라 가봐야겠지요. 내집 마련은 꿈이 아니다 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