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돈독모는 오랜만에 뵙는 파랑파랑님과 처음 돈독모를 하시는 가지맛젤리님
얼마전 내집마련을 성공하신 보노노님, 엄청난 축하할 일을 말해주신 딩동대2튜터님과
재미있게 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발제문 0
참여자 분들은 이 책을 행복, 저축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읽으셨던것 같습니다.
저는 행복에 집중해서 읽었는데 제가 알지 못했던 저축이라는 부분을 알게 되었습니다.
# 저자의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을 책에서 보인 것 같았다.
# 이 책은 재테크 책 같으면서도 나를 찾아가는 철학책 같다
→ 저자는 남과의 비교를 하지말고 내가 좋아하는 소비를 하면서 점점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 나를 편하게 하는지 찾아가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진정한 나의 행복을 향해 찾아가는 것이 정말 철학책 같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저도 저만의 행복이 무엇인지 찾고 조금더 제 주변을 행복으로 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발제문 1
참여자 분들의 각자 돈쓰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람마다 다 다르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각자 좋아하는 것에 돈을 쓰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힘들기 때문에 편해지기 위한 돈, 무심코 사는 것에 돈을 쓰는 것을 아쉬워하였습니다. 저는 임장을 가는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 돈은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고, 무심코 쓰는 돈이 없다보니 아쉬운 소비는 없었습니다.
# 내가 왜 이렇게 소비를 하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 소비를 하면서도 이유를 생각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인가 필요하면 작가는 내가 가진것으로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고 안 되면 소비를 하여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아이들과 살다 보니 집에 많은 것이 쌓여 있는데 집에 무엇이 있는지 재고파악 부터 해서 가진것을 우선 잘 쓸 수 있게 행동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발제문 2
각자 FOMO 때문에 조급하게 한 투자를 속쓰려 하시면서 말씀을 해 주셔서 ‘나는 그렇게 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최근 느낀 FOMO를 공유하였습니다. 이런 나쁜 투자 경험이 나중에 우리게에 좋은 경험으로 다음에는 그런 투자를 안 하게 될 것입니다.
# 원칙과 기준이 너무 중요하다.
→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만의 원칙과 기준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투자를 이어 나갈 수 있고, 지킬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나만의 원칙과 기준을 만들기 위해서 강의, 독서를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발제문 3
참여자 분들의 꿀팁을 듣는 시간… 저같은 아저씨에게는 너무 좋은 꿀팁을 대 방출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어떤 상황 이라도 내가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행복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서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하면서 충실히 보낼 수 있다면 왠만한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작은 행복을 여러개 둘 수 있게 긍정적인 시각으로 주변을 바라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