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종모기 1기 62조 김실력] 종모기 강의를 통해서 지출 통제권을 꽉! 쥐게 된 나!
26.09.19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안녕하세요 김실력입니다!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1기, 4주차 강의 수강 후기입니다.
1. 돈이 어디로 들어와서 어디로 흘러가는지 중요하다 (통.제.권.!!!)
- 그 전의 통장쪼개기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항목별로 돈을 배정하나, 그 항목에서 얼만큼 나갔는지 제대로 할 수 없었다.'
- 종모기를 통해서 항목별로 계좌와 카드를 배정해서 10월 1일부터는 매 달 말에 어떤 항목에 어느만큼 돈을 썼고, 얼마가 남았는지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 세팅은 완료했으니, 하루 빨리 10월 1일이 왔으면 좋겠다! 10월 31일, 11월 1일에 한 달간의 저축시스템을 꼭 복기해봐야지!
- 내가 정한 저축률(약 63%)은 어떻게 해서든 지켜야지!
- 단, 저축률은 어떻게 해서든 지키고 다른 영역의 예산이 남았다면 얼마든지 사용해도 됨!
2. 내 저축액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 '비상금'
- 사실상 이게 제대로 안되어서 종모기 강의를 듣기 전까지 계속 저축액에서 갉아먹었다..
- 선) 비상금 모으기 / 후) 저축액 쌓기
- 비정기통장에 비상금 120만원 먼저 모아놓고, 매달 7만원씩 모아나가기!
- 여기서 주의할 점은 말 그대로 '비상금' 이니깐 나의 지출을 통제하지 못해서, 해당 항목의 예산이 부족하다고 꺼내 쓰지 말자!
3. 부부 간의 자금이체!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진짜 다행!
1)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부부
- 돈이 오가는 건 상관 없다
- *** 단, OO을 ㅁㅁ할 때 문제가 된다 ***
2) 부부 간 거래 가능한 이체 한도
- 10년 간 N억 (비과세 한도)
- 혼인신고 하지 않은 부부는 N억 비과세 해당 X
3) 부부간의 자금 거래가 문제가 되는 경우
- 모은 돈으로 OO을 취득할 때
- 단, 공동명의는 문제가 되지 않음?
4) 혼인신고 전 맞벌이 부부의 현금흐름 관리법
- 저축액을 모을 때에는 각각 저축통장으로 먼저 이체
- 추후에 둘 중 한명의 명의로 자산을 취득하고 싶다면, 다른 한명한테 ㅁㅁㅁ하고 가져오기
- 용도별 통장으로 배분할 때도 OOOO 에 기입하기
4. 갈아타기의 경우, 임장 가야하고! 임장 가야합니다!
- 강의/임장비 안 쓰면 월 70만 * 2년 = 약 1,700만원 저축
- 이거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는 단지로 가면 된다!
- Q. 단지를 매수하고 2년 뒤에 수익에서 1,700만원은 빼고 최종 수익을 생각해야할까? 아니면 그냥 매몰비용으로 취급해얗할까?
- 어쨌든 임장비 이상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임장비를 아까워할게 아니라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을 기르고, 더 많은 단지를 알 필요가 있다! (단순히 임장을 다니는거 보단 기존에 만든 임장지 관리하는것도 중요)
- 2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내가 해왔던걸 돌아보면 1년에 8번 정도 임장 간듯
- 그렇게 따지면 1년에 약 600만원, 2년에 1,200만원
- 꾸준히, 열심히 임장가자!
- 그리고 잔쟈니님이 주신 가이드!
1) 투자를 위해 한 달에 100~150만원, 1년에 2천 정도는 모을 수 있어야 해요!
(이 정도면 그래도 그 다음을 바라볼 수 있다)
2) 신용대출은 연 저축 가능액의 2배 이내로 관리
(1년 동안 2천 갚으면 부분상환이 들어와도 대처 가능)
5. 나는 1~2년 내, 갈아타기를 해야한다. 고로 예적금을 하자!
- 1호기를 투자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게 '적립식 ETF'
- 무려 60% 수익률을 먹고, 매도해서 부동산 투자금에 보태썼다
- 이번에도 갈아타기를 준비하는 동안 이렇게 해야지 라고 마음이 들었던 건 사실.
- 이전 실전반에서도, 선배와의 모임에서도, 2년 이내 투자 생각(갈아타기)이 있다면 해당 돈은 ETF 말고 예적금을 하라고하셨다.
- 분명 머리로는 잘 알겠으나,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남아있었는데 이번 종모기에서도 거기에 대해 조금 더 상세히 알려주셨다
- 장기로 묶이는 돈에는 꼬리표와 수명이 있으니 거기에 알맞은걸로 써야한다는걸!
- 그 전의 ETF를 돌아보니 '5년' 정도 적립식 투자를 해왔었더라... 그리고 운도 좋았겠지
- 실전준비반에서 배웠듯이 '더 벌지 못하더라도, 잃지 않는 것에 투자해서 목표를 이룰 때까지 계속 자산을 쌓아나가자"
6. 그냥 넣고 있었던 나의 '주택청약'
-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목적별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되었다
- 일단 무주택이 계속 유지가 되어야하는 공공분양은 해당이 안되고!
- 그럼 노릴 수 있는건 민간분양뿐인데, 이건 매월 입금할 필요 없이 입주자 공고일까지 예치금 200~300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 월납입액도 인정금액에 못 미치는 금액을 납입해와서 참 애매하게 된 내 청약 통장+금액도 적고
- 그래도 민간분양 예치금 이상은 들어가 있으니깐 그대로 두면서 (언제 올지 모를 행운의 민간 미분양 기회를 위해!)
- 추후에 예금담보대출로 활용해야겠다!
NOT A But B
A가 아닌 B
나는 B를 원한다
I Wanna B
나는 되고 싶다
I Wanna Be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I Wanna Be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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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자, 지금 당장!
돈이 없는 사람이지,
실력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꾸준한 실력 쌓기를 하고 있는 ‘김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