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1. 도서명 : 직장인입니다. 강남으로 이사 갔고요. 질문 받습니다.
2. 저자 및 출판사 : 대치대디 / 페이지2북스
3. 읽은 날짜 : 26.08.~09.
[본깨적]
1. p. 67
1) 본 : 제일 좋은 건 빨리 파는 거다. 빨리 팔아야 상급지 물건을 조금이라도 쌀 때 잡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빨리 팔려면 가격이 싸야 한다. 결국 최고의 매도전략은 싸게 내놓는 것이다.
2) 깨 : 빨리 팔려면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집 내부 상태도 중요하겠지. 내 물건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내 단지 매물, 나보다 좋은 단지, 덜 좋은 단지 생활권 매물 조사를 통해) 그에 합당한 가격에 내놓자.
3) 적 : 내가 갈아타기 할 물건이 생겼다면, 욕심 부리지말고 싼 가격에 빨리 매도하자! (다만 갈아타기에 지장 X)
2. p. 86
1) 본 : 적절한 선에서의 경쟁은 언제나 유효한 카드다. 부동산도 다르지 않다고 믿었다.
2) 깨 : 1호기를 할 때는 경쟁시킬 생각 조차도 못했음. 당연히 매물 본 부동산에서 하는 게 도리인줄...
3) 적 : 내가 매수를 할 때 어떻게 2~3개 부사님들을 경쟁시킬 수 있을까? 일단 경쟁시키는 부사님들이 친한 사이인지를 먼저 파악해야할듯( 친한데 경쟁시키게 되면 '뭐야, 얘 봐라? 우리갖고 장난 치네' 라고 하실듯)
다른 부동산에서는 점유자랑 얘기해봤는데, 가격 조율을 여기까지 해준다고해요. 사장님이 저 신경써주시는거 알고 있어서 저는 사장님이랑 하고 싶은데, 조금 더 조율이 가능할까요? 그럼 바로 계약할게요! 이 정도로 경쟁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뭐,,, 인생은 실전이니깐! 그래도 '경쟁'이란 걸 인지하고 추후 갈아타기할 때 현장에서 써먹어보자!
3. p. 100
1) 본 : 가진 돈이 얼마인데, 대출은 이만큼 받을 계획이고, 중도금, 잔금은 언제 어떻게 내겠다. 깎아주면 본인들이 최선을 다해서 일정에 맞춰보겠다.
2) 깨 : 상대방을 설득하고, 확신을 주려면 내 자금 상황과 계획을 명확하게 정리하는 게 먼저다!
3) 적 : 갈아타기 할 때, 그냥 '본'에 있는 그대로 내 상황을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어필하자!
4. p. 136
1) 본 : 그리고 가장 필요한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야 했다. 이걸 왜 하고 있는지.
2) 깨 : 부동산 투자를 오래하려면 'WHY' 가 가장 중요하다. 이게 오래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
3) 적 : 비전보드도 그렇고, 이번에 종모기를 들으면서 작성했던 행복 10계명을 위해서. 빨리 달성하고 싶다!
5. p. 202
1) 본 : 매수 매도의 애티튜드. 거래의 기본은 역지사지다.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자
- 팔 때 : 내가 매수자라면 이 가격에 살까? (사는 살마에게 먹을 걸 남겨야 한다)
- 살 때 : 내가 매도자라면 트집 잡는 사람한테 팔까? (칭찬은 집주인도 깎아주게 한다.)
- 부동산 방문할 때 : 누구한테 급매를 줄까? (돈 가진 손님, 기억에 남는 손님, 돕고 싶은 손님)
2) 깨 : 너무 내 욕심만, 나의 상황만 생각하지말고 항상' 역지사지' 의 태도를 가져보자!
3) 적 : 부동산에 방문할 때는 사장님에게 좋은 인상과 기억을 남기자! 매수 범위에 들어오는 집을 갈 때는 주인이 기분좋게 집 칭찬을 하자! 팔 때 욕심 내지말자! (충분히 누구든 납득할 수 있는 조건과 가격에!)
6. p. 228
1) 본 : 돈은 조금 더 써도 강남으로 가자. '그 때 좀 더 무리해서 강남 갈 걸' 하는 후회를 남기지 말자. 내가 갚을 수 있는 만큼의 최대치까지 대출을 일으키자.
2) 깨 : '좋은' 대출은 활용하는 게 나의 자산과 내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한다.
3) 적 : 배운대로! 연저축액에 2배까지만 대출 받기! 그리고 확실하지 않고, 실력이 없다면 대출 받지 말기!
7. p. 232
1) 본 : 매수의 순간에는 눈이 돌아야 한다. 그 정도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 때 판단을 잘 하려면 평소 시세 공부가 필수다 (중략) 그러려면 역시 평소 공부가 가장 중요하다. 시세 공부를 절대 소홀히 하지 말자.
2) 깨 : 시세 공부는 중요하다! (안다... 마음이 '동'해야하는데...)
3) 적 : 일단 앞마당 생활권별로 시세트레킹(임장지 당 3개 생활권, 상-중-하 단지)을 매 달 하고는 있다! 이젠 한 발짝 더 가가가서 전수 조사를 해봐야겠다! (일단 비규제지역은 후순위) 그리고 갈아타기 할 때 나의 예상 종잣돈과 갈아타기하고 나올 돈을 고려했을떄의 투자금 범위에 있는 단지를 계속 보자!
8. p. 242 / 341 / 351
1) 본 :
- 거래 조건이 중요한 게 아니었다. 중요한 건 감정 이었다.
- 감정과 자존심, 체면이라는 인간의 감정은 시나리오 어디에도 넣지 않았다. 사람은 숫자가 아니다.
- 협상이란게 늘 숫자만으로 움직이지는 않았다. 누가 먼저 제안했는지, 어떤 말투였는지, 제안의 방식은 어땠는지에서 흘러나오는 세밀한 감정의 조각들이 숫자 위를 덮는다. 그리고 가끔, 펄펄 끓는 감정의 무게가넘쳐서 합리적 선택을 짓눌러버린다.
2) 깨 : 부동산은 결국 '사람' 하는 거다. 즉,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래
3) 적 : 다행히 나 스스로 생각했을 때는 '사람'에 대해서 진심인 것 같다. 앞으로도 사람의 '감정'을 우선 고려해서 행동하기! 다만 이를 투자와 거래에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이를 더 나에게 유리하게 다룰 수 있을지 공부와 전략이 필요해보인다. 관련 도서를 읽자! 자기계발서 말고 3권 중에 1권은 심리학 관련 책 읽자!
9. p. 254
1) 본 : 가계약금 입금 전에 부동산과 복비에 대해 협상해야 한다. 어떤 이는 복비는 깍는게 아니라고 말하기도 한다. 각자의 신념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중략) 꼭 기어갛라. "복비 협상은 가계약금 입금 전에."
2) 깨 : 1호기 때는 복비 협상에 대해서 아예 신경쓸 겨를도 없었음
3) 적 : 갈아타기 할 떄는 복비는 가계약금 입금 전에 협상 해보자! 조금이라도 깎으면 좋잖아. 단, 부동산은 사람이 하는 일이니 부사님의 '감정'도 생각하고, 역지사지 마인드도 가지면서!
10. p. 332
1) 본 : 한국 사람은 보수적인 제안을 한다. 처음 금액을 제시할 때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파격적으로 제시하라.
2) 깨 : 아마 나는 한국 사람 중에서도 더 보수적인것 같다. 최대한 리스크를 덜 지고 피하고 싶어한다.
3) 적 : 그게 무조건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안되더라도 일단 제안은 파격적으로 하자! 단, 근거를 가지고!
11. p.373
1) 본 : 세상에는 항상 위가 존재한다는걸. (중략) 새로운 욕심이 고개를 든다. 그 욕심만 쫓을수록 지금 발 딛고 있는 자리의 가치를 있게 된다. 여전히 다음 계획을 세우지만, 동시에 지금을 마음껏 누리고 싶다. 그래서 매일 감사하고 행복하려고 노력 중이다.
2) 깨 : 욕심은 진짜 끝이없다. 더 높이 올라가면, 돈이 더 많으면 무조건 행복해진다고 할 수 없다.
3) 적 : 지금 내가 가진 것에 내 상황에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할줄 아는 사람이 되자! 그러면 돈이 더 많아지면 더 행복해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