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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종잣돈모으기기초반 후기; 4강] 신용카드 쓰는 마이너스 인생 1달만에 플러스각 나옴!

26.09.19 (수정됨)

남들보다 2배 빠르게 돈 모으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0.[4강]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임장비를 사용하는게 문제가 아니고 임장을 할때 목적의식이 없는게 문제다.”

임장을 갈지 말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실 수는 없지만 기준을 정해줄 수 있다고 해주셨습니다.

연 2천만원 모을 수 있다면 임장비를 사용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분명 나를 위한 투자인데도, 임장비가 많이 들어가다보니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을 3개월 정도 했습니다.

이번에 저축율을 다시 점검하면서 임장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에 대한 가르마가 타졌습니다.

결론: 갈아타려면,, 실력을 키우려면 임장가야지!

그리고 지방에 살아서 서울로 임장가기 힘들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방러로서 장점을 극대화해서 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하게도 주거비가 많이 세이브 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수도권으로 올라가고 싶지만 10억은 달성하고 올라가는 방향으로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 강의를 듣게 된 계기 또는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2호기 투자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마이너스 인생이었습니다.

게다가 유리공의 고생스러움을 위안 삼아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평소보다 소비를 많이 했습니다.

통장에 돈이 없기에 신용카드를 긁기 시작했고 마이너스에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종모기를 통해 극복하고 싶었습니다.

 

2.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듣고 나에게 생긴 변화들

신용카드의 무서움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기를 낳고 바우처 때문에 신용카드를 다시 발급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공과금 제외하고는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제테기 덕분)

투자와 동시에 신용카드를 많이 긁다보니 소비를 컨트롤 할 수 없었습니다.

종모기를 통해 6개월 카드내역을 분석하다보니 문제가 많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소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저축율을 어떻게 보완해야하는지를 외면하고 살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와 저축을 다시 점검하고 시스템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어떤 분에게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을 추천하고 싶은지

선저축을 하는게 아니라 남은 돈을 저금하는 사람들에게..

자산을 구매하기 위한 종잣돈을 확실하게 모으고 싶은 사람들에게..

생활패턴의 변화로 소비와 저축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4. 앞으로 3개월간의 목표

현재 휴직기간이라 26% 저축율을 산정하였고, 이 금액은 차용을 갚는 금액입니다.

3개월 내에 소비를 줄이고 추가로 돈을 더 저축하여 33.3%까지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27.3월 복직 후에는 50%까지 저축율을 올리겠습니다.

 

5. 강사님께 감사의 메시지

너나위님, 잔쟈니님, 한가해보이님

김인턴님, 윤이나님, 재이리님, 적적한투자님

한달동안 저린이(저축어린이..?)를 정확한 솔루션이지만 지치지않게 오구오구하면서 이끌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리 가정의 소비와 저축이 어떤게 문제였나 고민해볼 수 있었고

그걸 강의-후기-과제 루프로 돌리면 무조건 해결된다고 해주셨는데 

정말 그대로 하니까 해결이 되었습니다.

소소한 질문들도 다 받아주시고 시간내서 답변 주시고 라이브 열어주시고

진심을 담은 강의와 튜터링 너무 감사합니다.

1기라서 각별함이 느껴진 걸 수도 있지만, 2기,3기,n기까지 더 롱런해서 

특히 저처럼 제테크를 잘 몰랐던 사회초년생들에게 스테디셀러인 강의가 됐으면 좋겠어요.

1달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또 만나용~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65조 여러분

따뜻한 음성으로 우리조를 보듬어주시는 나나파파조장님, 

생활력과 야무짐이 퍼스널 컬러인 질문부자 개누53님,

조용하지만 강력하고 꼼꼼하게 과제를 완수하시는 막강우주님,

첫 수강답지 않게 선두에서 지휘하고 꿀팁부자인 서리서리님,

매일 원씽으로 톡방을 깨워주시는 푸근한 시크릿클루즈님,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육아동지 유쾌한계획자님,

조곤조곤하지만 확실한 프로 일잘러 전소금님,

우리조의 자랑! 앰버서더!! 구세주!!! 제발좀하자님,

행복한 사업가를 꿈꾸시며 이번달 달려주신 우아한 HappyCEO님

 

9월을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제 팀장으로 과제를 선두로 하지도 못했고 여러분들의 과제를 채찍질하지도 못했지만,

알아서 기한보다 일찍 제출해주셔서 너무 무임승차한 거 같아 민망하네요.

여러분들이 너무 완벽하셔서 제가 할 일이 없었어요. 꺄륵.

앞으로도 이 열정과 꾸준함으로 노후대비와 경제적 안정, 자유까지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감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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