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강의가 좋은 여러 점 중 하나는 방법과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어떻게 하면 잘 따라오고 꾸준히 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준 흔적이 많다는 점이에요.
행복한 ‘저축’생활에 포커스를 맞추다보면 오래가지 못할 수 있다는 말에 백번 동감합니다.
‘행복’한 저축생활, 그리고 결국엔 ‘행복’한 ‘저축’생활이 되어야 한다는 것.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축 5적을 이야기하면서 구체적인 항목별로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이야기해주신 점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