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강의는 Q&A 였습니다.
- 저축 시스템과 소비 통제에 대한 부분에서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결국은 내가 통제권을 쥐고 있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제권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래도 생각보다 잘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또한 혼인 신고 전 맞벌이 부부의 자산 흐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여기저기 주워들은 내용과 인터넷 검색만으로 해놓은 구축 시스템이 나름대로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임장비와 강의비를 대하는 부분에서 많은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 전에는 이것을 쓰는 것에 대해 큰 저항감이 없었는데, 지금은 저항감이 있는 이유가 결국은 목표가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 때문이라는 점이었습니다.
- 새로운 깃발을 꽂고 그 깃발을 향해 가야하는데, 깃발도 애매하게 꽂고, 달리지도 걷지도 않고 있으니 생기는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 새로운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새로운 깃발을 잘 꽂고, 계획을 하고, 이루어나가야 겠습니다.
- 가족의 반대와 설득
- 돌맹이앞에 주저앉지 말고, 돌맹이를 건너 뛰어 일단 가라. 결과를 보면 따라오게 되어있다.
- 한 달의 과정을 마치며 가장 시급하게 적용해야 할 부분
- 함께하는 자산 목표와 비전 보드.
- 이것을 이루기 위한 중단기 계획
- 이것을 이루기 위한 단기 계획. - 월별 종잣돈 흐름도 작성 후 그에 맞는 투자 방향성 정립
재테기를 듣고 듣는 강의라 도움이 많이 될까 싶었지만, 주어진 과제들을 해내면서 다시 상황을 점검하고,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강의해주신 너나위님, 잔쟈니님과 운영해주신 튜터님들 운영진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