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산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차곡익명이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결혼을 준비하면서 본격적으로 내집마련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지만, 부동산을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에는 네이버 부동산이나 아실, 호갱노노를 보면서 호가와 실거래가를 비교하는 정도였고, 왜 이 지역과 단지의 가격이 다른지, 어떤 집이 가치 있는 집인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집을 사는 방법이 아니라 좋은 지역과 단지를 판단하는 기준, 내 상황에 맞는 내집마련 방향, 그리고 앞으로 스스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열반스쿨 기초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기준이 생겼다는 것(⭐️ X 백만개)입니다.
예전에는 신축인지, 평수가 큰지, 내가 살고 싶은 동네인지처럼 개인적인 선호가 먼저였다면, 강의를 들으면서 직장·교통·학군·환경·공급을 통해 입지를 판단하고, 가치와 가격을 비교해 저평가 여부를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부동산 투자는 단순히 좋은 집을 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임장 → 매수 → 전세 → 보유·관리 → 매도까지 하나의 과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를 맞히려고 하기보다 앞마당을 넓히고 직접 임장하면서 비교평가할 수 있는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 X 백만개)하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자음과모음님 4강 듣고 인상 깊었던 점, 적용할 점
4강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가격이 싸다고 저평가된 것이 아니다”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결국 저평가는 하나의 단지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역과 단지를 알고 있어야 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곳을 비교해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앞마당을 넓히는 것이 단순히 많은 지역을 보는 것이 아니라 더 좋은 선택을 하기 위한 비교 기준을 만드는 과정(⭐️ X 천만개)이라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또한 수익률 보고서의 결론을 작성할 때도 개인적인 취향을 넣기보다 철저하게 수요자의 관점에서 사람들이 왜 이 단지를 선택하는지를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앞으로는 내집마련을 준비하면서 관심 지역을 직접 임장하고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해 직장·교통·학군·환경과 가격을 비교해보겠습니다. 하나의 지역만 보고 결정하지 않고 앞마당을 꾸준히 넓히면서 항상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집 중 이 집이 정말 최선인가?” 라는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난 뒤에는 막연히 공부만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는 가치 있는 내집마련을 목표로 정했고, 앞으로 6개월은 관심 지역을 직접 임장하고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며 비교평가 실력을 키우겠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실행해보겠습니다.
- 앞으로 6개월 계획 (독서, 강의, 임장, 투자, 인맥)

앞으로 저 차곡익명이는 내집마련 베타투자를 목표로 6개월은 독강임투인을 꾸준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