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은 배운 투자 원칙을 실제 매수까지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특히 임장 전에 확인해야 할 5가지를 배우면서, 그동안 나는 ‘일단 가서 보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임장을 했다는 걸 깨달았다.
미리 준비하고 가는 것과 아무 준비 없이 가는 것은 임장에서 얻어가는 것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임장할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7가지 과정을 배우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면서 이 아파트가 정말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번 검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또 임장을 다녀온 후에는 단순히 느낌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임장 → 임장수익률보고서 → 임장보고서를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정리하고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결국 내가 알고 있는 가치 있는 아파트가 많아질수록 비교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많아지고, 좋은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매도의 기준도 명확해졌다.
‘이 아파트의 가치는 충분한가? 리스크는 무엇인가? 지금 팔고 다른 곳에 투자했을 때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는가?’
단순히 가격이 올랐다고 파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선택이 있는지를 비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이제 목표도 구체적으로 세워본다.
1년 안에 강의 5개, 앞마당 5개, 매물 50개 만들기!
강의를 듣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배운 원칙을 임장과 매수까지 직접 연결해보자.
아는 투자자가 아니라, 직접 행동하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투자자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