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을 듣고, 토스랑 카뱅을 통해 자산불러오기를 한번에 해봤어요.
여기저기 증권사에 흩어져있던 많진 않지만 작았던 돈들을 끌어모아 열심히 신용카드 값을 메꾸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잊고지낸 돈들이 많음에 놀라기도 했고, 정말 내가 그동안 내 돈이 어디에 있는지, 정해진 흐름도 없이
마구마구 흩어져 관리안된채로 살았구나 놀래기도 했네요.
소비를 정리하다보니, OTT를 도대체 어디까지… 가장 나에게 필요한건 무엇이고 , 어떤 것만 남기면 좋을까. 고민하면서, 네이버페이를 연간 구독하고, 생활비 카드를 네이버페이머니 하나 체크카드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쿠팡을 정리하기로 했어요.
현재 휴대폰 약정때문에 신용카드 매월 30만원 이상 실적(휴대폰요금제 10만원대 정도. 회사 지원)인 카드를 없애고 싶은데… 약정이 걸려있어 어려울거 같네요. 휴대폰요금 제외하고 딱 20만원만 쓸 수 있을지… 흠… 어렵네요ㅠㅠ
신용카드 상환하여 천천히 없애는 방법도 알려주셔서, 저도 11월 월급까진 열심히 갚고, 12월부턴 진짜 진짜 없애는걸 목표로 합니다. 얼른 신용카드 없애고 체크카드만 쓰면서 돈이 팍팍 쌓이는 걸 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