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종모기 완강했습니다. 이젠 저축 50%를 어떻게 불릴지, 관리할지 너무 고민이 많은데요!
혹시 종잣돈 불리기 중급반은 언제 개설되나요?
제 목표는 3년 안에 내집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년에 3,500만원씩 모으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월 최소 220만원 저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 그외 추가금들은 다 저축 할 예정입니다.
현재 청년미래적금 50, 저축성보험 30(2031년에 만기예정_ 계산해봤는데 해약할수 없어요..ㅠㅠ),
비상금 20(CMA) → 현재 100만원 이렇게 하고 있고, 나머지 120은 몽땅 적금을 하는게 현명할까요?
ETF도 생각했었는데, 종모기 강의를 들으면서 단기 자금(3년이내) 필요한 경우는 언제든 뺄 수 있어야하니
ETF는 비추천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제 목표를 생각했을 때, 가장 추천하시는 방법들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문으로는.. 주택청약 관련입니다.
지방 오피스텔 2채를 10년전에 잘못 구매했어서 무주택자가 아닌 상태인데, 청약에선 무주택 기간이 오래 되어야
유리하고, 실효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가능성이 거의 없다면 청약통장은 더이상 추가납입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해지는 혹시나 해서 하지 않는편이 좋겠죠?
(현재 가입 8년차 정도. 350만원 정도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생애첫대출은 저는 그럼 아예 물건너 간걸까요.. 너무 절망적인데.. 혹시 지금이라도 판다고 해도 안되는 걸까요? 관련해서 경험있으신 분들이나 조언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