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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느리고 천천히 머리가 나빠 반복을 거듭하고 있는 going입니다^^;;;

 

월부는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그런 환경에 저 같은 사람을 제가 스스로 밀어넣어서  너바나님이 말씀하시는 “뇌까지 파먹어아한다” 라고 하시는.. 저에게는 지금 현재의 속도와 머리와 수준이 저 한 문장의 무게와 느낌이 같습니다^^;;; (저는 왜 이렇게 이해가 느린걸까요ㅠㅜㅠ)

 

월부에서 운좋게도.. 현장강의를 듣게되어 질문을 할 때에도.. 저의 질문이 참으로 수준이 낮구나.. 질문하는 저 조차도 그렇게 느껴지지만 어느 분야이든 바로 답을 해주시는 강사님.. 튜터님.. 지금의 멘토님.. 존경합니다… 증말루여…..

 

전 쎈쓰튜터님 처음 뵈었는데..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콕콕 와 닿았습니다.

“ 어느 선택이든 후회를 하고, 실보다 득이 있으면 가는게 맞다,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려라..” 제가 항상 맘속에 갖는

제 의지 선택의 문장이었습니다.. 그런 말씀을 해주시는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같은 마음과 생각을 갖고도 역시나 행동에서 차이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탑층, 저층을 말씀해주실때.. 물론 싸게싸서 싸게 파는 조건도 되지만 80번을 봐야 집이 나갈 수 있다는 말은 

제가 현실에서 느낀 점이 었습니다.. 탑층의 누수를 눈으로 보고도 가격을 맞춰준다는 말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순간을 느꼈으며 저층을 매도할 때 정말 애 먹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라이브로 강의는 들었지만 다시 들으면서 놓친 것도 듣게 되고 특히나 1~2급지는 교통-환경-학군-직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있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했으며… 초심으로 돌아가.. 월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1급지 갈 수 있다~!!” 라는 마음과.. 월부 초반에는 상급지를 임장하면서 “여기에 오기만 해도 좋겠다… ^^” 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내가 올 수도 있는 곳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저의 마음가짐과 현실을 바꿔주게 한 월부에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꿈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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