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도전과 모험을 앞둔 당신에게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김재철
읽은 날짜 : 26.09.26~30
핵심 키워드 가지 뽑아보기 : #도전 #열정 #호기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적용할 점
# 나로 하여금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구조를 만드는데 가장 중용한 것은 종착지인 먼미래,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
#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꾸어야 한다.
#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거창해 보이는 목표가 나를 그곳으로 이끌도록 독려한다.
아직 나에게 부족한 점 하나,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지 못하는 것, 수많은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상상고 긍정과 확언에 대해 이해하고 알고 있음에도 아직도 나의 목표가 너무 원대한 것은 아닌가 정말 이루어 질까라는 부정적 감정이 남아 있다,. 나의 원대한 미래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곳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 할까말까 고민될 때에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현재도 정말 노력하고 있는 부분, 실은 매달 말일쯤 다음 강의가 열리면 매달 신청하면서도 매달 고민한다, 하지만 대부분 하는 쪽의 선택을 한다는^^ 앞으로도 꾸준히 하자!!!
#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변화에 적응해야 생존할 수 있다.
나의 장점이자 단점, 항상 한결같다는 것, 하지만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하며 많은 부분 변화함을 느낀다,
특히, 독서를 통한 긍적적 생각의 변화가 가장 많이 와 닿는다.
#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이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워야 한다. 실패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위험의 한계선.
현재도 여전히 실패가 두렵다. 하지만 도전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좀 더 단단한 담대함을 가지고, 반대로 리스크를 대비하는 자세와 준비가 더욱 필요한 시점, 본업을 잘 유지하고 지켜야 하는 이유
#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본전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도전에 앞서, 어느 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포기는 인생에서, 특히 사업이나 투자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며, 능력이다.
#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주식을 하며, 여러 번 이런 집착에 빠진적이 있다, 가장 최근에도 말이다. 이번 일을 겪으며 나의 투자 그릇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 아직도 너무나 작구나, 아직 멀었구나, 부자 그릇의 크기를 키우는 독서가 더 필요하구나
느낀 점
#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나에게는 부동산 투자공부가 바로 가슴뛰는 일이고, 매일이 매달이 도전이다.
# 인생의 파도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꿈을 이룰 수 있다.
나에게도 태풍같던 30대가 있었다, 매일 좌절했으며, 다시 시작했고, 하나씩 해 나아갔고, 하나에 하나를 더하다 보니 벌써 이만큼 닿아 있는 40대가 되어 있었다, 이제는 꿈을 꾸는 40대가 되었다.
# 좌절과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
맞다, 수없이 겪었다, 실패까지는 아니지만 30대 외부적 요인으로 수많은 좌절을 겪었다. 하지만, 과거의 나는 그 좌절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앞으로 나아갔다, 현재의 나또한 같다, 그 과정에서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가 생긴것 같다.
#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
# 어려움을 이겨내면 패기와 성취감이 생긴다, 그것은 다음에 닥쳐올 난관을 극복할 힘이 된다.
30대에 4년 이상 밤낮없이 하루 15시간 이상 일하며, 인정받고 성취를 이룬 경험이 있다, 너무 힘들었고, 죽을 것 같았는데, 너무 재미있기도 했도 인정에 뿌듯하기도 했고, 중요한 사람이 됐다는 자신감도 들었다,
지금도 햄들때는 그때를 생각하며, '그것도 해냈는데 이것하나 못하랴'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니 정말 고생했나보다
# 본업을 버리는 자는 망하고, 본업만 하는 자도 망한다.
현재 하고 있는 것, 직장이라는 본업을 지키며,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는 지금 이 바로 지금, 잘하고 있구나.
원래 시작은 본업을 놓기 위해서였는데, 투자공부를 하다보니 본업을 잘 지키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진짜 경험에서 나오는 명언이다. 인생은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고, 인행의 방향과 상관없이 나는 의도한 방향으로 나아가며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빨리 알아차리고 방향을 바꾸는 것,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 중요
본 것
- 가슴 뛰는 일을 찾아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 인생의 파도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갈 때 꿈을 이룰 수 있다.
- 나로 하여금 일하게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구조를 만드는데 가장 중용한 것은 종착지인 먼미래, 내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곳을 구체적으로 상상
-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꾸어야 한다.
- 종착지로 삼을 목표는 구체적이고 분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원대해야 한다. 거창해 보이는 목표가 나를 그곳으로 이끌도록 독려한다.
- 좌절과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인생 전체의 방향을 결정한다.
- 자신을 다른 사람, 중요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모든 힘을 다하면, 열정은 저절로 따라온다.
- 어려움을 이겨내면 패기와 성취감이 생긴다, 그것은 다음에 닥쳐올 난관을 극복할 힘이 된다.
- 할까말까 고민될 때에는 대부분 하는 쪽으로 움직였다.(하고 후회하는 것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 모든 것이 변한다는 사실 이외에는 모든 것이 다 변한다. 변화에 적응해야 생존할 수 있다.
- 본업을 버리는 자는 망하고, 본업만 하는 자도 망한다.
- 실패하지 않는 도전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전이 많으면 실패가 많은 것은 당연한 일이다.
-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 준비에 실패하는 것은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
- 새로운 시도를 할 때는 이일이 실패해도 본체가 망가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원칙을 세워야 한다. 실패의 가이드라인이라고 할 수 있다,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마지막 피난처는 있어야 한다. 위험의 한계선.
-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본전에 연연하지 말아야 한다. 도전에 앞서, 어느정도 손실이 나면 과감하게 접는다,는 자신과의 그리고 타인과의 약속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포기는 인생에서, 특히 사업이나 투자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며, 능력이다.
- 살면서 잊지 않아야 할 교훈은 준비에 실패하지 말되 실패의 한계선을 정하고, 안되면 빠르게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이 감수할 범위를 넘어서는 실패는 그 의미를 찾기 힘들다.
- 진짜 위기는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다.
- 부족함, 결핍, 고난 등을 딛고 자신만의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현재의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였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도전한 사람과 도전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라 할 수 있다. 삷의 결핍과 부족은 도전과 성취를 이끄는 요소인 것 같다. 스스로 결핍의 기회를 만드는 것은 몸과 정신의 단련 과정이다.
-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작은 것도 소중히 하고, 새로운 것은 과감히 하자.
- 창조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쌓은 지식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며 답은 현장에 있다.
- 발상의 전환은 사고의 체계까지 바꿔놓은 경험을 할 수 있다.
- 독서란 지식의 그물을 짜는 일이다. 지식의 그물이 잘 짜여 있을 수록 무엇이 의미 있는 신호인지를 찾아낼수 있다.
- 지식 다음은 경험이다, 경험에서 싸인 보이지 않는 지식을 제대로 축적하는 수단이 예민한 관찰이며, 이것이 직관이다, 이 작관으 ㄴ지식과 경험이 축적돼 통찰력을 갖게 된 사람들에게말 주어지는 것이다,
- 많이 읽고 많이 써라, 그게 전부다.
- 더불어 상상력고 창의성을 위해 필요한 자세는 열린마음이다, 오류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상상을 하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 부하들은 리더의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를 찾게 된다. 그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태연할 수 있는 담력과 자신감을 지닌 리다만을 믿고 따른다.
- 주의를 배려해라, 윗사람이 되려면 자기가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해야지 누린다고 생각하면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실천이다, 실천의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세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나중이고, 가장 생산적인 단어는 지금이다.
- 어려운 상황을 뚫고 무언가를 이뤄냈을떄 그 보상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 주어진 환경이나 여건이 그 사람의 성공을 좌우하는 건 결코 아니다.
-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에 의해 인간은 성장하니까
- 다소 벅찬일은 처음 얼마간은 괴롭겠지만 그것을 통해 성장하는 것이다, 고생을 헤쳐나가는 것도 성실이다.
-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한 번쯤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을 떄를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와 좌절, 상실에 고통스러웠던 그 시절을 말이다.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는 훨씬 나은가? 그때에 비해 나는 더 단단해 졌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