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투 30기 성공7ㅣ차 특실타고 루틴 지켜 부자되조💸정예부]지방투자는 사는 게 아니라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_1주차 강의후기
26.10.03 (수정됨)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4월에 이어 세번째 지방투자실전반을 이번달에는 수강하게되었습니다.
8월 세제 개편 이후의 첫 지투실이라 저로서는 모아둔 소액으로 투자를 이어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가 되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노하우라는 주제로
실전적인 투자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습니다.
※ 매 차시 정리한 후에 AI를 이용하여 추가 정리하였습니다.
공급이 많으면 무조건 피해야 할까?
처음에는 공급이 많다는 말만으로 투자하기 어려운 지역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런데 강의에서 청주 사례를 보며, 지역 전체에 공급 부담이 있어도 대장 단지는 오를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공급 하나만으로 시장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전세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
지방 시장의 전세 물량이 줄어들고, 대구와 부산에서는 계약갱신권을 쓴 전세와 새로 나온 전세의 가격 차이도 나타난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전세가가 올라오는 시기는 시장을 살펴볼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지만, 그 하나만으로 투자 시점을 정할 수는 없어요. 매매·전세 가격과 거래 상황, 앞으로의 공급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단기 예측보다 선호도
시장 바닥이나 꼭지를 맞히려 하기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하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 와닿았어요. 선호도가 높은 곳은 시장 분위기가 바뀔 때 먼저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결국 숫자만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왜 그 지역과 단지를 선택하는지 살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울산 남구의 단지를 예시로 들은 것이 재작년 다녀온 것이 생각 났습니다. 임장하고 주변 환경 때문에 좋지 않다고 판단했던 기억도 떠올랐어요. 그때의 인상만으로 투자범위에는 들어오지 않았는데, 실제 수요자도 같은 점을 중요하게 보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치를 보는 눈은 한 번의 느낌이 아니라 현장과 수요를 함께 살피며 길러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는 “언제 사야 할까?”뿐 아니라 무엇을 보유하고 어떤 기준으로 매도할까?를 생각하게 했어요. 지방 시장을 공급량만으로 단순하게 보지 않고, 지역 안에서 사람들이 찾는 가치를 알아보는 법을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전세 흐름과 지역별 시장
지방은 실수요의 영향이 커서 전세가격과 전세 물건 수를 꾸준히 살펴야 해요. 전세가격은 보수적으로 판단하고, 매매가격과 시장 상황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강의에서는 부산·대구·광주·울산·대전의 흐름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어요. 광역시도 한 가지 흐름으로 묶기 어렵고, 중소도시는 도시마다 개별적으로 분석해야 해요.
미분양과 악성 미분양
투자할 단지 주변에 미분양이 있는지, 특히 악성 미분양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물량의 규모뿐 아니라 선호 입지인지, 감소세인지, 3개월 이상 연속 줄었는지도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가격이 저렴해도 단지가 가치를 회복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선호도와 현장 확인
그 지역 사람들이 단지를 왜, 얼마나 선호하는지 주민의 관점에서 파악해야 해요. 선호 신축·구축부터 중간·후순위 단지까지 비교하고, 물건이 적은 지역은 전화임장으로 현장 분위기를 보완할 수 있어요. 결국 투자 판단은 자료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세재 개편 이후 투자 방향
가장 중요한 것은 20억이라는 바구니안에 내가 가진 물건은 어떤 것인지 아는 것입니다. 그것이 단독명의, 공동명의이냐 얼마의 가격을 이루고 있는지에 따라 보유세가 바뀌게 됩니다.
결국 내가 추가 투자를 하게 될 경우 20억이 넘는지 그리고 보유시 감당해야 할 세금들이 수익과 비교하여 수익이 더 높아질 확신이 있다면 투자를 해야 합니다.
지방 투자 물건 살피기
지역 주민이 선호하는 입지인지, 직주근접·학군·생활 편의와 주거 쾌적성이 갖춰졌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가격이 저렴해도 선호도가 낮으면 가치 회복과 매도에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단순히 중심지라고 해서 매수하는 것이 아닌 기준에 맞추어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평가
절대적 저평가는 시장 전반의 가격이 낮은 상태, 상대적 저평가는 다른 물건보다 가치에 비해 가격이 낮은 상태이다.
구축은 과소평가하고 신축은 과대평가하는 편견을 경계해야 하며 단순히 더 싼 물건보다 가치가 더 높은데 가격이 비슷한 물건을 찾아야 해야 한다.
매매가를 높은 순서로 정리한 뒤 투자금을 비교하면 후보를 살피기 편하고 환금성은 거래량과 단지 선호도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투자금
투자금이 적은지만 보지 말고 내 상황에서 감당할 수 있는지 따져야 해요.
- 개인 상황: 연간 저축액과 잔금이 가능한지
- 물건 상황: 인테리어 비용과 현실적인 목표 전세가
- 매물 조건: 동·층·향 등 선호 요소와 환금성 가능여부
소액 투자의 핵심은 적은 돈으로 사는 것보다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에요.
리스크
전세금이 예상보다 낮아질 때를 대비해 여유 자금을 마련하고, 잔금일에 필요한 돈을 낼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해요. 매수 시점의 공급뿐 아니라 2~3년 뒤 지역 공급도 살펴보세요.
세입자 퇴거 때 전세금을 돌려줄 계획과 대출 가능 범위도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같은 수익을 더 적은 위험으로 얻는 것이 투자 실력의 핵심이다.
매도 기준
- 충분한 수익을 얻었을 때
- 더 나은 자산으로 갈아탈 기회가 있을 때
- 보유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울 때
- 임차인 만기나 입주 가능 시점이 매도에 유리할 때
매도 방법
임차인의 만기 후 계획을 확인하고 중개업소와 매수 수요를 살펴보세요. 공실로 매도하려면 보증금 반환과 잔금 마련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세입자를 둔 채 매도할 때는 임대차 계약을 매수자가 승계할 수 있는지도 점검해야 합니다. 매수자가 실거주인지, 투자자인지에 따라 다르고 만기시 새로운 임차인을 들어오게 할 경우 발생되는 경비에 대해서도 염두해야 한다.
하락장에서 유의할 점
경쟁 매물의 가격과 조건을 비교해 내 물건의 경쟁력을 높이고, 가격 협상에 대비해 갈아탈 후보와 매입 가격대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매도 후 갈아타는 편이 유리한지 세금과 거래 비용까지 포함해 따져봐야 해요.
단기 매도나 규제지역 변경은 양도세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계약 전 최신 세금 기준을 확인하고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은 아파트 매도에 대해 와닿지 않지만 추후에 매도할 시점이 온다면 꺼내봐야 할 강의인 것 같다.
지방투자는 사는 게 아니라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
세번째 듣는 지방투자실전반이고 올해 4월에 이어 듣는 수강이라 이전보다 짧은 텀으로 들었기에 강의 내용은 큰 차이가 없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반복하여 듣는 강의라도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하여 AI를 이용하여 정리를 해보았고
저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재이리튜터님의 강의는 지난 4월에 듣고 두번째 강의였지만 듣기 편하였습니다. 세금관련해서는 아직은 지식이 짧아 이해하기가 어려웠지만 아마 제가 지금 상황에서 지방에 물건이 없고 매도를 해야하는 입장이 아니라 몰입이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의 말씀해주신 것처럼 지방의 매수는 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도를 하고 다음 갈아타기까지 이어지는
시작점이라 이했습니다.
내년이면 수도권 외곽의 1호기가 만기가 되고 그 기간동안 모을 저축액과 내년에 들어올 종자돈(긍정회로 가동했을 때)
이 있기에 올해의 투자를 통해서 5년 안에는 서울의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지방 소액투자에 큰 흐름과 디테일까지 알려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인스타 후기 :
https://www.instagram.com/p/DeBUbDGTQ1D/?stkn=MXN2ZnU5cWFndDZuY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