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부 환경 안에서 꾸준히 반복하며 버티(버텨보려)는
행복한 투자자 꽃가루 ❤️ 입니다.
2026년 10월 지방, 지금이 기회인지 스스로 판단하고 확신을 갖고 투자한다
- 내종잣돈으로지방투자방향성을잡는다
- 수도권과다른지방만의매수·보유·매도 원칙을알고투자에적용한다.
- 지방투자로종잣돈을불려 목표자산까지가는로드맵을그린다
part.1 내종잣돈2배불리는투자방향성
- 지방 투자를 ‘잘 한다’는 것. 투자범위(공급), 선호도(우선순위=환금성=수익)
- 지방 가격을 결정하는 것. 수도권과 차이점 2가지. 2026년 10월 지방 주요도시 시장상황(공급, 가격)에 대해 알려주심. 선호도 한판 정리
- 투자 방향성. 수도권 외곽 지방가치성장 지방 소액
part.2 지방투자매수보유매도성공공식
지방투자는 수도권보다 상대적으로 짧게,
5년 이내 보유를 생각하기 때문에 투자금과 수익률뿐 아니라 ‘매도’까지 함께 생각해야 한다는 점.
투자금이 적을수록 원금이 빨리 회수할 수 있다.
연 수익률 20% 총 수익률 100% 달성.
빨리 매도해야 때문에 더욱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고르고, 환금성이 좋은 자산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
=> 지방 투자는 사는 게 아니라 팔 때 끝나는 게임이다
part.3 지방투자로돈버는로드맵
지방투자로 돈을 번 후 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꾼다.
내 종잣돈을 2배 불리는 선택을 반복한다
“가치 있는 자산을 산다는 투자원칙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방투자 그 이후,
기본 방향성 [수익률 100% + 저축액] 으로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타기
추가 방향성 내 가액바구니 20억+2채 안에서 보유세, 양도세 비용보다 편익이 더 큰 쪽이라면
소액이로도 가치 있는 자산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e. g 공급 타이밍)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의노저씨’님의 댓글을 보고 이야기해주시는 재이리 튜터님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괜히 코끝이 찡해졌다.
사람이 가진 그릇은 처음부터 크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깨지고, 다시 붙이고, 또 깨지고, 다시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커지는 것…
지난 임장 강의에서 수없이 깨졌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잘하고 있는 것 같다가도 부족함을 발견하고,
임장을 하면서도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몰라 헤매고,
임보를 쓰면서도 또 막막했던 순간들.
그때는 ‘왜 이렇게 어렵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쩌면 그 과정 하나하나가 내 그릇을 키우는 시간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이번 달에도 분명 많이 깨질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조금 덜 두렵다.
깨지고 다시 붙이면서, 내 투자 그릇을 조금씩 크게 만들어가 보려고 한다.
이번 달도 열심히 깨지고, 또 열심히 붙여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