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길을 열다
저자 및 출판사 : 마쓰시타 고노스케,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6.1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겸손 #명랑 #관점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6.5
1. 저자 및 도서 소개
:경영의 신. 파나소닉 그룹 회장으로 대공황에도 한명의 해고없이 회사를 살려냈다. 작은 전기회사를 세계적 기업으로 키워낸 성공철학과 성장원칙을 집약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5장. 어려움을 헤쳐나가기 위해
세상의 명암을 이해한다. 세상이라는 곳은 냉혹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하다. 눈이 밝은자가 1000명, 눈이 어두운자가 1000명이라는 말이 있다. 세상에는 눈이 어두운 측면도 많다. 그래서 때로는 대충 일하고 대충 살아도 아무일 없이 넘어간다. 요컨대 넓은 세상에는 그정도의 포용력이 있는 것인데 여기에 익숙해져서 세상을 만만하게 생각하고 무시하면 결국에는 밝은눈에 걸려서 호된꼴을 당하게된다.
또한 진지하게 노력을 거듭해도 좀처럼 세상의 인정을 받지 못할때가 있다. 그럴때 세상이 냉혹하게 느껴지고 고독하다는 생각에 희망을 잃기 쉬운데 비관할 필요없다. 눈이 밝은자가 1000명이 있고 여기에 세상의 생각지못한 따뜻함이 숨어있다.
이처럼 세상은 냉혹하기도하고 따뜻하기도하다. 그러므로 언제나 겸허함과 희망을 잃지 말고 나의 길을 착실하고 힘차게 걸어나가자.
6장. 자신감을 되찾고 싶을때
남의 떡이 커보이고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은 자신뿐이며 다른사람들은 제대로 일도 안하면서 쉽게 돈을 벌고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의 마음이 미혹에 빠진것이다. 실제로는 모두가 한걸음씩 노력을 거듭해서 성과를 내고있다.
8장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스스로 궁리하는것처럼 생각되겠지만 사실은 상대에게 가르침을 받고있는것이다. 상대에게 자극받아서 지혜를 짜내고 있는것이다. 쓰러트리는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적이 없으면 가르침도 없다. 진보도 없다. 대립을 인정하고 서로 가르침을 주고받으며 발전하는 길을 추구해야한다. 대립하면서 조화를 이루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다. 그건이 자연의 이치이며 공존의 이치다. 번영의 이치다.
9장. 자주적인 태도로 살기위해
무언가 받으면 고마워한다. 신세를 지면 미안해한다. 어질렀으면 뒷정리를 한다. 어려운 논리는 없다. 개나 고양이라면 모를까 인간으로서 해야할 가장 평범한 가장 당연한 행동들이다. 그런데 여기에 논리가 붇는다. 자의적인 논리가 붙으면 어느 틈엔가 뒷정리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평범한 것이 어려운 일이 된다. 번영으로 향하는 길은 가장 평범한 곳에 있다.
10장. 보람있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아무리 현명한 사람도 신같은 지혜는 없으며,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도 개나고양이만도 못한 경우는 거의없다. 그 작은 지혜의 폭 사이에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다. 약간의 현명함을 자랑하고 사소한 어리석음을 비하하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결국 유치한 감정이다. 인간이 지닌 지혜의 폭은 작다. 현명함 속에서도 어리석음이 있고 어리석음 속에서도 현명함이 숨어있다. 작은 현명함과 어리석음 속에서 서로의 작은 마음을 어지럽히지 말자.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을 평탄하게, 평온한 마음으로 걷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세상을 살면서 쌓은 ‘억울함’이라는 감정을 해소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내가 억울했던 이유는 내 마음이 미혹에 빠졌기 때문이었고, 내가 받아왔던 세상의 포용력은 잊었기 때문이었고, 적이 나에게 지혜를 주고있는지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당연한 것에도 자의적인 논리를 붙이며 굼뜨게되었고 작은 현명함과 어리석음 속에서 마음을 어지럽혔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내 생각을 바라보고 미혹에 빠졌다는것을 알아차리고 관점을 바꾸고, 겸손하고 명랑하게 살자.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저자의 자서전을 읽고싶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