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제2조>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다
p. 41
현장의 최소단위 조직에 이르기까지 명확한 목표치가 있어야 하고 나아가 사원 한 사람, 한 사람까지도 명확한 지침 아래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
->플랜을 짤때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최대한이 얼마일까 생각해본다. 아마도 타인에게 지시를 해서 명확하게 그 일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가이드면 되지 않을까.
p. 43
주워담아야 하는 계획이라면 오히려 세우지 않는 편이 낫다. 과도하게 하향 조정하거나 계획을 포기하면 사원들은 '어차피 달성하지 않아도 그만'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된다. 경영자가 높은 경영 목표나 장대한 경영 계획을 내걸어도 그것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갖기 어렵다.
->애매하게 '목표가 있어야 해' 라는 마음이 아니라 지금보다 한단계 더 새로운 것을 추가하여 이뤄내야만 하는 목표를 생각해보자
<제3조> 강렬한 열망을 가슴에 품는다
p. 72
나 스스로에게 반년간에 걸쳐 엄중히 물었다. 신전전을 만들고 싶다고 강렬하게 원했던 나 자신의 마음에 일체의 사심이 없고 바르고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확인한 뒤에야 신전전을 설립하며 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타인을 위하는 행동이 정말로 나의 이익과 관계없이 도움을 위한 행동으로 이루어졌을까 생각해본다. 나를 위한 행동은 한계까 오면 적당히 타협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책임감으로 세워진 목표라면 어떻게든 해내야 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생기게 된다. 어떤 일을 시작할때, 나를 위한 목표는 언제고 좌초되거나 쉽게 포기하게 될수도 있다.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를 붙여야 그 목표도 반드시 이뤄내야할 방법을 찾아보듯이, 모든 목표는 나보다 타인을 위한 일이 될 때 진실로 성공에 도달할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제4조>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노력을 한다
p. 83
나처럼 경영자로서의 재능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이 훌륭한 경영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을 '비범한 사람'으로 바뀌게 하는 것은 끊임없는 노력이다. 평생토록 그런 노력을 해온 사람이 명인이나 달인이라고 일컬어지게 된다.
->뛰어난 성과를 얻는 것이 훌륭한 경영자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보기에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싶은 사람도 오랜시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서 그 재주가 날카롭게 갈려진 형태인 경우가 많다. 평범한 사람이 무기로 날카롭게 벼릴 수 있는 건 결국 시간이라는 자산을 통한 생산물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무언가가 되고 싶다면, 우선은 오랜시간동안 노력을 쏟아부을 각오를 먼저 해야 한다. 그리고 잘하는 것은 그 다음이 되어야 한다.
<제5조> 매출을 최대한 늘리고 비용은 최소한으로 억제한다
p. 103
고수익은 가까운 미래에 생길 수 있는 부담을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된다.
->비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기 위해서는 오랜시간을 버틸 체력, 즉 고수익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30억, 100억의 목표를 세워 달릴때 그 앞에는 많은 장애물이 있을 것이다. 그때마다 번번히 힘들여 좌절을 넘어간다 치면 금방 지치게 될 것이다. 오히려 처음에 부단히 노력해 고수익의 기초를 다잡고 목표까지 온 힘을 다해 달려가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에너지도 돈도 조절해서 쩌야 한다.
<제7조> 경영은 강한 의지에 죄우된다.
p. 132
나는 사원들에게 "이제 더 이상 안 된다고 생각했을 때야말로 시작이다"라고 말해왔다. '안 된다'는 말은 '끝'을 의미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안 된다고 생각했을 때가 '시작'이다.
->안된다 라는 '끝'은 내 경험으로 해결할 수 있었던 한계치일 것이다. 그 말은, 끝 다음의 단계는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쌓게 되는 시작점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과 지식 등을 버리고 새로운 접근을 하도록 해야 한다. 무엇이든 새로운 경험을 한다는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임한다면 좋을 것이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경영'이라는 말을 들으면, 나는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하며 한발 물러서서 생각하게 되곤 한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경영은 내 삶의 도처에서 필요한 부분으로 남아있다. 왜냐면 나는 이미 어려 조직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의 자녀로, 독립 이후에는 한 가정의 책임있는 어른으로, 회사에서는 구성원으로, 프로젝트 발표를 해야 하는 리더로. 꼭 대장이 되어 조직을 이끌어가야 할 필요는 없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경영 철학에는 리더 뿐만 아니라 조직원도 하나로 움직이도록 가치를 이해해야 조직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조직원 또한 하나의 가치를 위해 움직이는 소경영의 주체가 된다. 결국 나는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어느 지점에서든 스스로를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행동해야만 한다.
이나모리 가즈오의 회고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제2전전을 만들때의 고뇌였다. 나는 사회에 무엇을 기여할 수 있는가. 이걸 내가 속한 조직에서 생각해보면, 결국 내가 속한 사회를 얼마나 애정하고 있는지로 이 결심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를 존재하게 해주는 세상에서, 나라는 작은 조각이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는 것은 오래도록 그 조직이 건재하기를 바라는 애정이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내가 속한 환경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으로 귀결하게 된다. 내가 무너지지 않고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큰 행운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때로 나는 뭔가 해낼 수 없는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이 있을때 쉽게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끈질긴 마음은 결국 나를 얼마나 아끼는지에 따라 힘을 낼 수 있는 부분이기에, 좀더 끈질기게 나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고 해야하겠다. 또한, 내가 맡은 어떤 역할에도 그 이유가 있음을 감사하게 여기고 그 역할을 주어준 사회에도 감사한 마음을 가지도록 해야겠다.
3. 책을 일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감사일기 작성
-목표를 세울때, 타인에게 가이드를 해도 똑같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만큼 구체적인 방법을 구상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