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뾰족하게 해야 합니다.
뭐가 더 좋은지? 왜 좋은지?를 계속 생각해봐야 해요.
뭉뚱거려서 판단하는게 아닌 여긴 이래서 저기보다 더 좋은지 뾰족하게 가치판단하기!
BM할 점: + 요인과 - 요인을 매겨보는 것
반복해서 성장한다는 것은 해보지 않은 것을 하는 것.
안하던 것을 무엇을 할 것인가?
앞마당을 천천히라도 꾸준히 늘려가자 다짐했고 방법이나 툴은 반복할수록 익숙해지고는 있는데
이 과정에서 내 실력은 늘고 있는가…의심이 될 때가 많은데요.
이번 강의에서 안하던 것을 해보는 행위에서 우리는 성장을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셨습니다.
그저 하던 것에서 조금 디벨롭하고 조금 추가하는 수준이 아닌
아예 안해봤던 것을 해보기! (A'가 아닌 B)
그래서 저는 이전에 수강한 서투기에서의 강사님들의 교안을 다시 한번 꺼내보고
BM할 장표를 그대로 저의 임보로 가져와보려고 합니다!
+ 이번달 목표: 매물임장 10개💥💥💥
매물임장은 투자안할꺼면 자세하게 볼 필요 없어요.
구조를 보고, 시세흐름이 어떤지, 어떤 사장님이랑 할껀지.
저는 매물임장을 힘들어하는 편입니다…
사지도 않을껀데 부사님과 컨택하는 시간 자체가 좀 죄송하기도 하고,, 자꾸만 거짓말에 거짓말을 해야하니 마음이 불편해서요 ㅠ_ㅠ
근데 집을 구해야하는 진짜 소비자로 영접해야 매물을 진심으로 보게 되고
사장님과 대화도 순조롭게 이어지기도 하는 것 같아서 매번 매임할 때마다 혼란에 빠집니다,,
이번 달은 자모님이 해준 이 말을 기억하며 매물을 볼 때 감정은 빼고, 사장님은 거래처 후보 정도로 상대해봐야하나…?
가치 판단을 내리고 시장을 봐야 회고가 가능하다.
회고가 안되면 투자결정의 타율을 높일 수 없다.
저의 멘탈을 잡아주는 말 중에 “바로 홈런을 칠 수는 없어도 스트라이크를 치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에 이어 이번 강의 에서 투자결정의 타율을 높여야한다는 말이 마음 속에 엄청 와닿았답니다..
위 말을 우리가 앞마당을 꾸준히 만드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앞마당을 만들어가면서 그 속에 가치판단을 해놓고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나의 가치 판단이 적절했는지 회고해볼 것,
그리고 이 과정을 반복해가면서 결정의 순간에서 타율을 높일 것🎯
다른 것과 비교해서 덜 오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내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매수 후 맨날 하는 것: 투자후보단지와 내 단지의 호가차이…
자꾸 스스로를 갉아먹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판도라의 상자처럼 자꾸만 꺼내보게 돼요 ㅋㅋ ㅠㅠ
마음에 새기고 결정을 했으면 후회하지 않고 내 목표만 생각하기!!!
투자는 철저하게 내가 아닌 남의 시선을 생각해야한다
매번 새겨두어야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집이라는 것은 언제나 감정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투자는 언제나 수요싸움! 그렇기 때문에 냉철하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 대상은 좋아할만한지 판단 내려야 합니다.
(ex. 나는 어차피 자차로 출퇴근하니까~하면서 멀세권을 합리화하면 안됨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