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준함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 내는 투자자 버팔로Q입니다.
오랜만에 듣는 실준, 오랜만에 뵙는 자모님의 소중한 1강 후기를 남겨 봅니다.
이번 실준은 나름 고민속에서 시작한 강의였습니다.
임보 각 장표를 왜 쓰는지 명확하게 대답하기 어려웠고,
선명한 앞마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성장]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실준 과정을 통해 어떤 목표를 잡아야 하는지….
각 질문에 스스로 대답을 명확히 할 수 없어서 고민인 상태였습니다.
그런 상태로 듣게 된 이번 자모님 강의에서 많은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는데요,
느끼고 실행할 것 위주로 정리해 봅니다.
[성장]은 하지 않았던 것을 하면서 나온다.
저 같은 N회차 수강생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자모님이 초수강생과 재수강생이 이번 실준을 어떻게 바라보고 한달을 보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려주셨어요.
특히, 성장은 하지 않았던 것을 하면서 나온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는데요,
앞마당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 동안 하지 않았던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 많더군요.
임보 측면에서 지역 내 모든 단지를 한적이 없었고, 제대로 결론을 내린 적도 없었고, 시세 트래킹 단지를 뽑아 꾸준히 해보지도 못했고, 투자금액금별로 단지를 뽑고 다른 앞마당과 제대로 비교해본적 없었고…
임장 측면에서 매임, 전임은 항상 20개~30개 수준으로 마무리하고 앞마당 만들었다. 하고 끝내왔던 것 같았습니다.
반대로 고민도 좀 되었습니다.
경험상 안해본 것을 모두 다 해보겠다고 어설프게 접근했다가 이도저도 되지 않았는데…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잡아야 할까? 실준이니까 임보? 아님 임장? 아님 각각 하나씩 해볼까?
운 좋게도 튜터님께 질문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임장, 임보라면 임장을 우선한다. 라는 명확한 가이드를 받았고 이번 실준에서는 그 동안 해보지 못했던 전임, 매임 횟수에 도전헤 보기로 목표를 정했습니다.
참 감사한 것은 우리 19조 모두 제 목표 이상의 목표와 경험치를 가진 분들이 많아서 이번에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준 해보지 않았던 것에 도전! 전임50-매임50! 해보겠습니다 ^^
목적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왜 분임을 하고, 왜 단임하고, 왜 매임을 하는지.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분임이란 행동 (인풋)을 넣었으면 (아웃풋)은 무엇을 내야할까? → 동별선호도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단임이란 행동 (인풋)을 넣었으면 (아웃풋)은 무엇을 내야할까? → 단지별 선호도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매임이란 행동 (인풋)을 넣었으면 (아웃풋)은 무엇을 내야할까? → 비교평가 단지리스트가 나온다.
설명하기 위해서는 당연하게 스스로 정리가 되어야 하고,
이 과정이 임보에 들어가 있으면 되는건데, 강의듣고 시간에 쫓겨 임보를 쓰다보면 내가 지금 이걸 왜하고 있는지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를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장표는 임보에 넣고 계속 보면서 생각하면서 움직이고, 움직였으면 올바른 결과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But B
목표. 50-50
- 매일 점심 전임 3개 이상 (미리 단지 전날 정리) - 조톡방 조시트 정리
- 2주차 부터 매임 시작. 50개 이상 물건 보고 정리해보기
- 단지분석 + / - 로 정리해보기 (직.교.학.환.연.브.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