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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내 생각이 맞다고 확신했었다. 하지만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고, 내가 항상 정답일 수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을 인정하는 것까지는 쉬웠지만,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였다. '머리로는 아는데 왜 나는 행동으로 바꾸지 못할까?' 막연한 두려움 때문인지, 불안정한 현실 때문인지는 모르겠다. 확실한 것은 지금껏 현재에 안주하려 했던 나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볼 귀한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오늘의 명언인 “Not A, but B”를 마음에 새겨본다. 주변 사람들의 일반적이고 합리적인 조언에 수동적으로 휩쓸리는 A가 아니라, 나만의 소신과 실행으로 답을 증명해 내는 B가 되겠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가.  나가는돈은 적게 들어오는 돈은 빨리 !

    강의를 듣기 전에는 대출이 그저 무섭고, 빚은 무조건 빠르게 갚아야 하는 부담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시중에 현금이 계속 풀리고 물가가 상승하는 자본주의의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다. "지금의 대출 금액은 5년 뒤의 같은 가치가 아니다."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지만, 직관적으로 짚어준 강사님의 말씀에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나. 감당가능한 대출이라면 매수해도 괜찮다!

    교통, 직장, 학군, 환경 등 핵심 요소를 고려하되,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 주택을 철저히 비교 평가하겠다. 조급함은 내려놓고 소신 있게 최선의 집으로 갈아타는 전략을 취할 것이다.

    향후 뉴스에서 대출 규제 완화나 정책 풀어주기, 혹은 부동산 하락론을 보도하더라도, 시장의 공포에 사로잡히지 않고 담대하게 기회를 잡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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