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러님 매수 조건 : PER 역사적으로 높고 예상 실적 또한 편차가 큰편
[x] 매출 안정성 (최근 5년 동안 매출 흐름의 안정성 체크)
→ 역성장 0
[x] 애널리스트 매수/매도 의견 추이 (애널리스트 매도 보고서가 늘고 있다면 난이도 높은 종목)
의견 변함 없음. 강력매도 1명 있음.
[x] 애널리스트 예상 실적 (장래 매출/EPS의 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선별)
실적 편차가 매우 큰 편
[x] PER/선행PER 수준 확인 (한 기업의 역사적인 수준에서의 PER 수준 확인)
선행 PER 확인불가 PER 현재 역사적으로 높음 (57.8)
[x] PEG 수준 확인 (성장주) (PEG 값이 1보다 작은 기업 선별 성장성 대비 저평가 여부)
PEG 안보임
[x] 적정 주가 확인 후 현재 주가와 비교 (모닝스타에서 제공하는 적정 주가 정보 확인)
현재주가 1805 적정주가 1837 적정
- [x] ROE, ROA, ROIC 이상인지 (최근 5년동안의 흐름 확인)
- 뭐하는 기업인가? (사업 구조 파악)
-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는 것이 아닌 반도체 생산 장비를 판매 (EUV, DUV)
- EUV (노광) :
웨이퍼와 웨이퍼 위에 형성되는 트랜지스터, 회로를 촘촘하게 연결하여 반도체 칩을 고성능/고속도로 만드는 중요한 장비
→ 회로가 촘촘할수록 고성능 연산을 만들 수 있음 (TSMC, 삼성전자 2나노 칩처럼) - DUV : EUV처럼 초미세 패턴을 만들어 주는 장비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다양한 회초 패턴을 형성하게 해주는 장비
모든 반도체 칩에 고연산의 칩을 넣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 EUV (노광) :
- 반도체 장비 유지보수 및 업그레이드 서비스
- 설치된 장비가 많아질수록 반복적인 매출이 창출됨.
-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는 것이 아닌 반도체 생산 장비를 판매 (EUV, DUV)
- 주요 매출원 (매출 비중)
- EUV : 116억 유로 (35.5%)
- DUV : 120억 유로 (36.7%)
- 유지보수/업그레이드 : 82억 유로 (25.1%)
- 기타(측정/검사) : 8.25억 유로 (2.5%)
- 해당 기업을 분석하는 이유
- 이전에 한번 투자했던 기업인데 자세한 분석없이 금융러님 기준만 살펴봤었고 자세한 투자 아이디어가 없어 금방 매도했었기 때문.
- 무엇으로 돈을 버나요? :
- 경제적해자
- 무형자산 (기술/공급망)
- EUV 노광 장비를 판매하는 유일한 기업
→ 단순히 돈을 많이 투자한다고 해서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음. - ASML은 수십 년간 구축한 전문 부품업체들과 독점적/전략적 협력관계를 통해 경쟁사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려운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음. → ASML 2025년 연차보고서 + ZEISS 공식 발표 내용.
- EUV 노광 장비를 판매하는 유일한 기업
- 전환 비용
- 수십 년간 장비를 판매해왔고
ASML 기업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는 기업이 다른 업체의 장비로 변경하기 위해선 장비 검증/반도체 공정 검증/생산 수율, 일정 점검 및 많은 시간/업무 로드가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움.
→ 그렇기 때문에 ASML 홀딩의 매출 비중 중 유지보수/업그레이드도 안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 수십 년간 장비를 판매해왔고
- 무형자산 (기술/공급망)
- 투자 리스크
- 반도체 수요 ↑ ≠ ASML 홀딩 매출 ↑
- ASML은 결국 반도체를 직접 판매하는 기업이 아닌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 투자에 의존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반도체가 아무리 수요가 높다고 한들 ASML 홀딩의 매출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은 아님.
- 중국 수출 규제
- 미국/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에 영향을 받음.
2025년 중국 매출은 29%였으나 현재 DUV 장비 또한 수출 제한 대상임/
- 미국/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에 영향을 받음.
- 소수 고객에 대한 의존도
- 고가의 EUV(노광)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TSMC, 삼성, 하이닉스 등 투자 결정이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침.
- 고가의 EUV(노광)장비를 구매할 수 있는 기업이 많지 않음.
- 반도체 수요 ↑ ≠ ASML 홀딩 매출 ↑
- 기사 모음
- 삼성·TSMC 줄섰다…ASML 5300억원 장비 '채택 논쟁' 종지부?
- 기사 사실 : 삼성전자와 TSMC는 ASML의 High-NA EUV 장비를 첨단 반도체 양산에 사용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2028년부터 첨단 D램 생산에 이 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TSMC는 2030년부터 첨단 공정의 대량생산에 High-NA EUV를 적용한다 ****
- 생각 : 위 매출과 경제적 해자를 정리한 내용을 뒷받침해주는 기사
- 유럽 시총 1위 ASML, 정작 '안방'에선 한 대도 못 팔았다
- 기사 사실 : 부진은 실적에서도 드러난다. ASML의 2분기 순장비매출에서 유럽이 차지한 비중은 없었다. 지난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비중이 1%였던 것과 비교된다. 상반기 ASML 장비의 최대 시장은 한국이었고, 대만과 중국이 뒤를 이었다.
- 생각 :
- 반도체 관련 설비 투자를 하지 않으면 매출을 얻을 수 없다
- 중국의 매출 비중이 큰편인데 아직 규제가 풀리지 않은 점.
- 中은 EUV도 막혔는데…삼성·TSMC·인텔, ASML과 '초격차'[종합]
- 기사 사실 : 기존 극자외선(EUV)보다 더 미세한 회로를 그릴 수 있는 고개구율(High NA) EUV를 양산에 적용하고, 수십년간 사용해온 6인치 포토마스크를 12인치로 키우는 작업까지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ASML은 현 시점에서 첨단 반도체 양산에 필요한 EUV 장비를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으로 꼽힌다.
- 생각 :
- 위 경제적 해자를 정리한 내용을 뒷받침해주는 기사
- 다만 엔비디아 같은 경우와 비슷한 상황이 아닐까 싶다.
엔비디아처럼 GPU 성능을 단기간에 중국이 따라잡기는 어려울 지 모르더라도 수출 규제로 인해 중국이 자체적으로 성장하게 된다면 ASML홀딩 생태계가 유지하기 어려워지지 않을까 적어도 중국에서만큼은
- 삼성·TSMC 줄섰다…ASML 5300억원 장비 '채택 논쟁' 종지부?
- 투자 결론
- 투자 판단 날짜 : 26/10/9
- 투자 난이도 : 보통
- 지금 가격 : 고평가
- 이렇게 판단한 근거 :
- 경쟁사가 쉽게 따라오기 힘든 공급망,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소수 기업에 의존하고 있고 수출 규제로 인한 성장력 감소가 보임.
좋은 기업일지언정 현재 PER이 역사적으로 높아보이기에 투자하는 데 있어 쉬워보이지 않다고 판단됨.
- 경쟁사가 쉽게 따라오기 힘든 공급망,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나 소수 기업에 의존하고 있고 수출 규제로 인한 성장력 감소가 보임.
- 투자 판단 날짜 : 26/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