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너나위 강사 님의 강의를 듣고, 혼자 알아보고 부동산 임장을 아무리 다녀도 세울 수 없던 기초 지식과 기준을 확실하게 세울 수 있었고, 1강의 듣기 전의 나라면 절대로 하지 않았을 행동들을 할 수 있게 깰 수 있던 강의시간이었습니다.
Not A, But B 에서 처음에는 다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 아닌가 했는데, 직장인 이다 보니 신입 시절 이었다면 “당연히 이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서 경력이 차면서 바뀌게 되었던 제 생각들을 미루어 비교 해보며, 더욱 머릿속에 깊게 박히는 내용들이었습니다.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1강전의 저와, 두려움 반/희망 반으로 바뀐 1강후의 저를 생각해보며 참 짧지만 이렇게 생각이 바뀔수있구나 했던 좋은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앞으로 1번에서의 이야기처럼 Not A의 이야기를 통해 오해 하지 말고, 꾸준하게 But B를 확인 할 것 같습니다.
마침내 내집 마련 할 수 있게, 5가지중 첫 번째 과제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그동안 봤던 여기를 살까 했던 지역들을 다시 점검하고 확인 해 볼 생각입니다.
가장 중요하게 적용해보고 싶은건, 막연한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을 가진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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